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파주서 동거녀 살해한 피의자 자해 사망…‘공소권 없음’ 종결
뉴스1
입력
2025-02-01 11:26
2025년 2월 1일 11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경기 파주시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남성 피의자가 자해로 숨져 이 사건은 ‘공소권 없음’ 처리될 예정이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오전 5시께 파주시 문산읍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칼부림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20대 남성과 여성을 발견했다. 여성 A 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고, B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이들은 지난 반년간 동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B 씨는 작년에 A 씨를 2차례 폭행해 신고된 전력이 있었다. 그러나 A 씨는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이미 화해했다”며 사건접수를 거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에게 스마트워치 지급과 안전조치를 권하기도 했지만 A 씨가 거부했다고 한다.
이번 사건 발생 직전에도 두 사람은 잦은 말다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과수 부검 결과, 이들은 흉기 자상으로 인한 과다출혈로 사망한 것으로 분석됐다.
경찰은 B 씨가 A 씨를 살해한 뒤 자해한 것으로 파악했다.
(파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2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3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4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5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6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7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8
박나래 출연 ‘운명전쟁49’ 방영 확정…朴측 “활동 중단 변함없다”
9
트럼프, 韓근로자체포 “몰랐다”…실세 밀러가 이민단속 주도
10
여객기 위로 올라가 춤추고 난동 부린 20대…항공편 2시간 지연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3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4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5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6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7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8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9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10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2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3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4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5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6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7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8
박나래 출연 ‘운명전쟁49’ 방영 확정…朴측 “활동 중단 변함없다”
9
트럼프, 韓근로자체포 “몰랐다”…실세 밀러가 이민단속 주도
10
여객기 위로 올라가 춤추고 난동 부린 20대…항공편 2시간 지연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3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4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5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6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7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8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9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10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비자 문턱 높아지자… 알파벳-오픈AI 등 인재 찾아 인도로
李대통령 설 선물은 집밥 재료-그릇 세트
이란, 美항모-유조선에 드론 위협… 핵협상 앞 ‘기싸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