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연세대 이어 고려대 등록금 인상 검토…서울 사립대 줄줄이 오르나
뉴스1
업데이트
2025-01-13 10:49
2025년 1월 13일 10시 49분
입력
2025-01-13 10:38
2025년 1월 13일 10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려대 첫 등심위서 학부 5.49% 인상안 제시
연세대도 인상 추진…서강·국민대 인상 확정
고려대 본관. /뉴스1
연세대에 이어 고려대도 등록금을 올해 법정 한도인 5.49%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지방 사립대뿐 아니라 서울 주요 사립대 등록금도 줄줄이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13일 대학가에 따르면 고려대는 10일 열린 1차 등록금심의위원회(등심위)에서 올해 학부 등록금을 5.49% 인상하는 안을 학생들에게 제시했다.
5.49%는 올해 대학이 등록금을 인상할 수 있는 법정 최고 한도다. 고려대는 17일과 23일에도 등심위를 열어 등록금 인상 여부를 논의할 계획이다.
고려대 관계자는 “아직 검토 중인 단계”라며 “통상 3번 정도 (등심위가) 열리는데 더 열릴 수도 있어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동안 지방 사립대를 중심으로 이뤄졌던 등록금 인상에 올해는 서울 사립대도 가세하고 있다.
서강대가 가장 먼저 4.85% 인상을 확정했고, 국민대도 4.97% 올리기로 결정했다.
연세대도 법정 최고 한도인 5.49% 인상하는 안을 학생회에 제시했다.
경희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 등도 등록금 인상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의 동결 기조에도 등록금 인상 대학은 2022학년도 6곳(사립대), 2023학년도 17곳(국립 8곳, 사립 9곳) 등 매년 늘고 있다.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사총협)는 151개 회원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는 48개 사립대(31.8%)가 등록금 인상 계획을 밝혔다.
등록금 인상을 논의 중인 곳도 38곳(25.2%)이다. 인상할 계획이거나 논의 중인 곳을 합하면 86곳(57.0%)으로 절반이 훨씬 넘는다.
‘동결’ 계획을 밝힌 사립대는 4곳이고 ‘인하’를 고려하는 사립대는 한 곳도 없었다. 나머지 61곳은 응답하지 않았다.
사총협 조사에서 사립대 총장들은 16년간 이어진 등록금 동결로 재정이 악화하면서 교육환경과 교육의 질 저하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반면 지역 거점 국립대 9곳은 정부의 등록금 동결 요구를 받아들여 올해도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했다.
서울 사립대 중에서는 한성대가 최초로 등록금 동결을 결정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4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5
“매일 걷는데도 건강검진 빨간불?”…310만명 분석해 보니 [바디플랜]
6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7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8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9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10
파괴된 중동 에너지시설 상당수 韓이 건설…복구 참여 기대감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4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5
“매일 걷는데도 건강검진 빨간불?”…310만명 분석해 보니 [바디플랜]
6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7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8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9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10
파괴된 중동 에너지시설 상당수 韓이 건설…복구 참여 기대감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쟁 끝나자 돌아온 외국인, 3거래일간 6조 순매수
‘독감 근무 사망’ 유치원 교사 다시 없게 순회교사 배치, 대체인력 비용 지원한다
“마이 와이프” 李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김혜경 여사 소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