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尹 구속” 관저 향하던 트랙터 30대, 경찰 대치…3대 서울 진입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2-21 14:42
2024년 12월 21일 14시 42분
입력
2024-12-21 14:41
2024년 12월 21일 14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남동 대통령 관저로 향하던 중 경찰과 대치
트랙터와 트럭 수십대를 몰고 상경행진에 나선 전국농민회총연맹 충남도연맹 농민들이 1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체포와 구속, 개방 농정 철폐 등을 촉구한 뒤 서울로 향하고 있다. 2024.12.19 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을 촉구하며 트랙터를 몰고 상경하던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이 경찰과 대치 중이다.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은 21일 오후 1시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대통령 관저로 향하던 트랙터 30대가 남태령 고개를 넘은 직후 경찰과 대치 중이라고 밝혔다.
오후 1시20분 기준 트랙터 3대는 서울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관저 앞에서 ‘윤석열 즉각 체포’ 구호를 외칠 계획이다. 다만 트랙터 30여대는 남태령 고개 너머에서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
전농 관계자는 “남태령 고개를 넘어가고 있는데 경찰에 가로막혀 오고가지 못하고 있다”며 “오늘 모두 관저로 갈 계획이었다. 대치 중이지만 무력 충돌은 없다. 계속 막으면 여기서 농성해야 할 듯 하다”고 말했다.
전날 전농은 입장문을 통해 서울경찰청이 한남동 대통령 관저와 광화문 촛불집회 장소를 향하는 농민들의 행진 신고에 제한 통고를 보내왔다고 밝힌 바 있다.
전농에 따르면, 경찰은 ‘공공의 이익을 훼손할 정도의 극심한 교통불편이 야기될 우려가 있다’는 이유를 들었다.
전농은 “이는 헌법에 보장된 집회·시위의 자유를 멋대로 제한하는 것으로 심각한 기본권 침해이자 위헌행위”라며 “내란부역자 경찰은 정당한 농민의 행진을 막아서지 말라”고 비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3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4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5
전 여친 집 침입하려…가스배관 오르다 추락 40대男 입건
6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7
대미투자특별법 급물살…野 “기업 불이익 최소화 위해 양보”
8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9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10
‘日보다 비싼 제주’ 바가지 논란에…제주시, 논란 축제 퇴출키로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4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5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6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7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8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9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10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3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4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5
전 여친 집 침입하려…가스배관 오르다 추락 40대男 입건
6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7
대미투자특별법 급물살…野 “기업 불이익 최소화 위해 양보”
8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9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10
‘日보다 비싼 제주’ 바가지 논란에…제주시, 논란 축제 퇴출키로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4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5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6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7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8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9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10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헝가리 유니폼 입고 명예회복 노리는 김민석…韓대표팀과 합동 훈련
“한동훈 제명 뒤집을 수도 없고…지방선거 대패 예견”[정치를 부탁해]
기어 후진 놓고 트렁크 열다…20대女 차-벽 사이 끼여 중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