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저혈당으로 쓰러진 여성 구한 ‘사탕’…경찰이 무인점포서 구입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2-10 15:54
2024년 12월 10일 15시 54분
입력
2024-12-10 15:53
2024년 12월 10일 15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길 걷다 뒤로 털썩…저혈당 여성
손자에게 걸려 온 부재중 전화 3통
무인점포로 달려간 경찰 대응 화제
ⓒ뉴시스
경찰이 무인점포로 달려가 산 사탕으로 저혈당으로 쓰러진 여성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경찰청 유튜브에 따르면 지난달 금천구의 한 횡단보도 앞에서 길을 걷던 여성이 비틀거리며 주저앉았다. 시민들이 여성을 도우려 대화를 시도했지만 이 여성은 얼굴과 손을 떨며 대화를 이어 나가지 못했다.
이에 시민들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신고를 받은 금천경찰서 백산지구대는 여성이 있는 현장으로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이 쓰러진 여성에게 대화를 시도했으나 여성은 손을 떨며 “집에 가야 한다”는 말만 반복했다.
이때 경찰관의 눈에 들어온 것은 여성의 휴대전화였다. 여성의 휴대전화 화면에는 손자로부터 걸려 온 3통의 부재중 전화가 있었다. 경찰관은 여성의 휴대전화로 손자와 통화해 여성이 쓰러진 원인이 저혈당임을 확인했다.
경찰관은 여성의 혈당을 올릴 사탕을 구매하기 위해 근처 무인점포로 뛰어갔다. 이 경찰관은 신속히 사탕을 구매해 현장으로 돌아왔다.
경찰관이 사 온 사탕을 먹고 안정을 찾은 여성은 병원 치료를 받고 건강을 되찾은 상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나도 외출할 때 항상 초콜릿을 챙겨 다닌다” “손자가 많이 걱정했겠다” “위급한 순간인데 경찰관이 대처를 잘 해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오늘의 운세/5월 15일]
6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7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8
[횡설수설/우경임]‘외로움’ 담당 차관
9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0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9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오늘의 운세/5월 15일]
6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7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8
[횡설수설/우경임]‘외로움’ 담당 차관
9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0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9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증권사 순익 ‘1조 클럽’ 등장… 10개사 합산, 작년 대비 2배로
진보-보수내 단일화 줄다리기속, 민주-조국당 울산서 ‘연대 물꼬’
‘외로움’ 담당 차관[횡설수설/우경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