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밤 사이 화성 모텔 화재로 18명 부상…경찰·소방 합동감식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1-26 08:28
2024년 11월 26일 08시 28분
입력
2024-11-26 08:27
2024년 11월 26일 08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층짜리 모텔 1층 카운터서 불, 18명 중경상
26일 오전 관계기관 합동감식 돌입 계획
ⓒ뉴시스
18명 부상자를 낸 경기 화성시 봉담읍 모텔 화재 관련 경찰과 소방당국이 26일 오전 10시부터 합동감식에 나선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25일 오후 10시8분 화성시 봉담읍 소재 한 4층짜리 모텔에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오후 10시13분 다수 인명피해를 우려해 대응 1단계를 발령한 것에 이어 오후 10시20분 고립자가 있음을 확인, 대응 단계를 2단계로 상향했다.
불은 오후 10시47분 꺼졌으나, 3명이 중상을, 15명이 경상을 입었다.
2층 객실 안에 있던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회복했으며 2명이 호흡곤란 상태를 보였다. 이외 15명이 연기 흡입 등 경상으로 치료받았다.
불이 난 모텔은 연면적 889㎡, 4층 규모로 30개 객실이 있는 곳이다. 화재 당시 30개 객실 가운데 10여개에 투숙객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 카운터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이날 화재 원인을 확인할 방침이다.
[화성=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2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3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4
2주택 이상 보유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5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6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7
고속도로 터널에 킥보드가?…시속 110㎞ 차들 사이 ‘아찔’
8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9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10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3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6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7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8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9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10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2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3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4
2주택 이상 보유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5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6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7
고속도로 터널에 킥보드가?…시속 110㎞ 차들 사이 ‘아찔’
8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9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10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3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6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7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8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9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10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노르웨이 왕세자 의붓아들, 성폭행 재판서 눈물…“파티와 술로 살아와”
“탈모약, 전립선암 원인 아냐… 가족력 있으면 정기검사”
“너도 같이” 처음 본 20대가 18세 소녀 손 잡고 뛰어들어 ‘둘다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