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지하철 ‘태업 첫날’ 공동운영 1·3·4호선 5분이상 지연
뉴스1
입력
2024-11-21 10:17
2024년 11월 21일 10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시율 96%…교통공사 단독 노선 5분 이상 지연 열차 없어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이 태업을 시작한 20일 오전 서울 지하철 1호선 서울역에서 승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는 인력 감축 철회와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다음 달 6일 총파업을 예고했다. 2024.11.20 뉴스1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노조)가 20일부터 준법투쟁(태업)을 시작한 가운데, 이날 열차 정시율은 96%로 집계됐다.
21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전날 운행한 열차 3189대 중 125대가 지연됐다. 전체 열차 중 4% 수준이다. 정시율은 평시 100%에서 96%로 4%포인트(p) 떨어졌다.
5분 이상 지연 운행이 발생한 곳은 코레일과 공동 운영하는 노선인 1·3·4호선이다. 철도노조 준법투쟁의 여파로 열차가 지연되면서 5분 이상 지연 열차가 잇따라 발생했다.
해당 노선의 정시율은 1호선 72.4%, 3호선 71.6%, 4호선 95.2%였다.
서울교통공사 단독 운영 노선인 2호선과 5~8호선에서는 준법투쟁으로 인한 5분 이상 지연 사례가 없었다.
공사 관계자는 “공동운영 노선인 1·3·4호선에서 코레일 열차 지연에 따라 후속 서울교통공사 열차 순연이 계속 이어졌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전 8시 기준 운행 열차의 정시율은 100%를 기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3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4
국힘,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4선 박덕흠 선출
5
“당하기만 한게 아니었다”…UAE, 이란 석유시설 비밀리 때렸다
6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7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8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9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10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3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4
국힘,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4선 박덕흠 선출
5
“당하기만 한게 아니었다”…UAE, 이란 석유시설 비밀리 때렸다
6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7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8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9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10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이란 전쟁에 中 도움 필요 없어…무역 논의할 것”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평생 비만주사 맞기 싫어”…‘요요’ 잡는 알약·유익균 등장 [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