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교내서 드론 실습하는 대구대 학생들
동아일보
입력
2024-11-21 03:00
2024년 11월 2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크게보기
최근 경북 경산시 대구대 부동산·지적학과 학생들이 교내 드론 실습장에서 드론 조종 실습을 하고 있다. 대구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부동산·지적 분야에서 드론 기술의 활용성이 높아짐에 따라 관련 교육과 실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경북 경산
#대구대학교
#드론 조종 실습
대구대 제공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2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3
강북구 모텔서 20대男 잇단 사망… 20대女 긴급체포
4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5
K조선, 외국인 숙련공 끊길 위기… “인건비 뛰면 中과 경쟁 못해”
6
“푸껫서 고가 수영복 훔친 韓여성” CCTV에 딱 걸렸다
7
[오늘의 운세/2월 12일]
8
위헌 논란에도… 與, ‘재판소원-대법관 증원-법왜곡죄’ 묶어 강공
9
강성 유튜버에 ‘가스라이팅’ 당하는 與野대표
10
30여명 사상 총기난사에 加총리 일정도 취소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4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5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6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7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8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9
‘보완수사권 폐지’도 물러선 정청래…“당 입장 있지만 정부입법”
10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2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3
강북구 모텔서 20대男 잇단 사망… 20대女 긴급체포
4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5
K조선, 외국인 숙련공 끊길 위기… “인건비 뛰면 中과 경쟁 못해”
6
“푸껫서 고가 수영복 훔친 韓여성” CCTV에 딱 걸렸다
7
[오늘의 운세/2월 12일]
8
위헌 논란에도… 與, ‘재판소원-대법관 증원-법왜곡죄’ 묶어 강공
9
강성 유튜버에 ‘가스라이팅’ 당하는 與野대표
10
30여명 사상 총기난사에 加총리 일정도 취소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4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5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6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7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8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9
‘보완수사권 폐지’도 물러선 정청래…“당 입장 있지만 정부입법”
10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일본판 CIA’ 속도… “첫 국가정보전략 연내수립”
K조선, 외국인 숙련공 끊길 위기… “인건비 뛰면 中과 경쟁 못해”
19일 尹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선고 생중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