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천 아파트 공사장서 현장관리자 추락 사망…“평소 체불임금 항의”
뉴스1
업데이트
2024-10-16 15:34
2024년 10월 16일 15시 34분
입력
2024-10-16 15:33
2024년 10월 16일 15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인천 아파트 신축 공사장을 관리하던 50대 하청업체 간부가 건물 21층 높이에서 떨어지면서 사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6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29분쯤 연수구 옥련동의 모 아파트 신축 공사장 건물 21층 높이에서 50대 A 씨가 지상으로 떨어졌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 등은 현장에 출동해 숨진 상태의 A 씨를 발견했다. 조사결과 A 씨는 해당 공사장을 관리하던 현장 관리자급 간부로 파악됐다.
A 씨는 평소 원청업체에 밀린 대금을 지급하라고 항의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고용 당국은 원청업체 등을 상대로 사실관계를 파악할 예정이다.
경찰은 A 씨의 몸에서 타살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은 발견하지 못했으나, 정확한 사인 확인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A 씨가 생활고 등을 이유로 평소 힘들어 했는지 주변 관계인을 상대로 조사할 예정이다”며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속보]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것 아냐…누군가 짐작·소문 버무린 것”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속보]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것 아냐…누군가 짐작·소문 버무린 것”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공항공사,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재활용 지시”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영하 12도 한파 속 차에 1시간 깔린 60대 남성, 1시간만에 구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