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내일곳곳 비 내리는 추석 연휴…낮 최고 35도
뉴시스(신문)
입력
2024-09-15 17:12
2024년 9월 15일 17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국 대부분 지역에 5~40㎜ 소나기
돌풍·천둥·번개 동반…안전 유의해야
낮 최고 35도까지 올라…무더위 계속
가을비가 내린 5일 서울 마포구 경의선 숲길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09.05 [서울=뉴시스]
추석 연휴 셋째 날이자 월요일인 오는 16일에도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무덥고 습한 날씨가 계속되겠다.
기상청은 15일 “오는 16일엔 전국이 가끔 구름 많고, 강원영동과 경상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강원영동엔 오후까지, 경상권해안과 제주도엔 밤까지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16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울산, 경북남부동해안 30~80㎜ ▲부산·경남남해안, 경북북부동해안, 제주도 20~60㎜(많은 곳 산지 80㎜ 이상) ▲강원영동 10~50㎜다.
또 16일 오전부터 오후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전북, 대구·경북내륙, 경남내륙 5~60㎜ ▲경기내륙, 강원영서남부, 대전·세종·충남, 충북 5~40㎜다.
특히 전라권과 경남내륙엔 시간당 20~30㎜, 그 밖의 지역엔 시간당 20㎜ 내외의 강한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겠으니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16일 아침 최저기온은 19~27도, 낮 최고기온은 26~35도를 오르내려 평년(최저 14~20도, 최고 24~28도)보다 높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4도, 수원 23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5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5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제주 28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3도, 인천 32도, 수원 33도, 춘천 29도, 강릉 26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4도, 광주 33도, 대구 30도, 부산 31도, 제주 33도다.
밤사이 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당분간 낮은 구름의 영향으로 강원산지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강풍특보가 발효된 제주도산지엔 16일 오후까지 바람이 초속 25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고, 전국 내륙과 경상권해안, 제주도해안에도 바람이 초속 15m 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풍랑특보가 발표된 서해남부먼바다와 동해상, 남해서부먼바다, 제주도앞바다, 제주도남쪽안쪽먼바다와 남해동부바깥먼바다는 바람이 초속 9~20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5.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9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9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경찰청 “운동회에 경찰 출동 지양하라” 지시…‘민원’보다는 ‘교육’
中상무 “美와 중요 품목에 관세 인하 합의…미국산 항공기·농산물 등 협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