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역 도착 KTX 열차 바퀴서 연기…제동 장치 이상 추정
뉴시스
입력
2024-09-02 09:50
2024년 9월 2일 09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1일 오후 부산역에 도착한 KTX 열차 바퀴에서 연기가 나 소방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8시24분께 동구 부산역 승강장 4번 플랫폼에서 정차 중인 KTX 105호 열차 2호차 아래 바퀴에서 연기가 발생했다.
이 열차는 같은 날 오후 4시51분 경기도 행신역에서 출발해 오후 8시15분 부산역에 도착했다.
열차에서 연기가 발생하자 부산역 직원들이 소화기로 초동 진화했다.
이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소방은 1시간여 만에 상황을 마무리했다.
열차가 승강장에 도착해 승객들이 내린 뒤 연기가 발생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소방은 전했다.
코레일 측은 열차 제동장치의 문제가 생겨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코레일 관계자는 “부산역이 종점역이여서 다른 열차 지연은 발생하지 않았다”면서 “사고 열차를 차량기지에 입고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부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6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7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6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7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골드버튼 눈앞이었는데…‘전과 6범’ 논란에 구독자 급감한 임성근
[날씨]다음주도 매서운 한파 계속…주말께 기온 회복
“여기가 페이커의 성지, 롤파크 맞습니까?”[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