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살 안 뺄거야?” 처음보는 美 여성에게 막말한 상인
뉴시스
업데이트
2024-06-25 10:43
2024년 6월 25일 10시 43분
입력
2024-06-25 10:42
2024년 6월 25일 10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버 희철리즘 영상 속 광장시장 상인 논란
다이어트 제품 홍보 중 美 여성 외모 비하 장면 담겨
“살 안 뺄 거야?” “지구가 무거워” 등 무례한 발언
영상 본 네티즌들 “한국인으로서 부끄럽다” 공분
ⓒ뉴시스
여행 유튜버 ‘희철리즘’의 영상에서 한국인 상인이 미국인 여성에게 “살 빼라”고 발언한 모습이 나와 공분을 샀다.
지난 23일 희철리즘의 채널에는 ‘“미국에서 이러면 맞아 죽어…” 무례한 한국사람에 대처하는 대한미국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희철리즘은 자신의 지인인 미국인 여성 ‘제나’와 함께 광장시장과 그 인근을 구경하고 있었다.
제나는 희철리즘과 능숙하게 한국어로 대화하며 시장을 구경하던 중 물건을 팔고 있는 한 상인과 마주쳤다.
상인은 제나에게 “어느 나라 사람이냐”고 묻고, 제나가 미국이라고 답하자 상인은 영어를 섞으며 제나에게 다이어트 제품을 홍보하기 시작했다.
상인은 제나에게 “다이어트 유 원트(Diet you want)?”라고 하며 자신이 파는 제품으로 쉽게 다이어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다이어트하면) 베리 프리티(very pretty), 베리 헤비(very heavy)가 아니라 베리 나이스(very nice)”라고도 덧붙였다.
이에 무안함을 느낀 희철리즘은 제나와 자리를 뜨려고 하자 상인은 제나에게 “살 안 뺄 거야?”라고 말했다.
이에 제나는 “안 뺄 겁니다”라고 답하고 떠나자 상인은 등 뒤에서 “지구가 무거워”라고 외쳤다.
이후 희철리즘은 “어른들은 이게 무례한다는 걸 모르고 한 말이다”라고 하며 사과하자, 제나는 “나도 기분 나쁘지 않다, 돈 벌려고 한 거니까 이해한다”라고 했다.
이어서 제나는 “미국에서는 이렇게 대놓고 모르는 사람에게 살 빼라고 말하면 맞아 죽는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많이 들어서 이제 익숙하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영상 속 상인의 무례한 행동에 “한국인으로서 부끄럽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외모 평가가 너무 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분했다.
이에 제나는 댓글로 “나는 타격 없으니 걱정 말라, 남의 말 때문에 뺄 생각은 없다”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6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7
강남 한복판에 멈춰선 벤츠…운전자 손목엔 주사 바늘
8
[이철희 칼럼]그린란드를 보며 평택을 걱정하는 시대
9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10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6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10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6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7
강남 한복판에 멈춰선 벤츠…운전자 손목엔 주사 바늘
8
[이철희 칼럼]그린란드를 보며 평택을 걱정하는 시대
9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10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6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10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와인 마시고 목 ‘따끔’ 그냥 넘겼는데…20대女 혈액암 진단
[단독]신천지 국힘 가입 ‘과천·의왕’ 집중…교단 성지 민원 노린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