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때이른 폭염에 광주·전남 온열질환자 벌써 11명…이틀에 1명꼴
뉴시스
입력
2024-06-13 17:01
2024년 6월 13일 17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축 폐사·농작물 피해 신고는 아직 없어
"야외활동 자제하고 건강 관리 유의해야"
ⓒ뉴시스
연일 폭염 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광주·전남에서 이틀에 1명 꼴로 온열질환자가 잇따르고 있다.
13일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 따르면 지난달 20일부터 전날까지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전남 10명, 광주 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올해 온열질환자 수를 공식 집계한 지 23일 만에 광주·전남 통틀어 두자릿수다. 산술적으로 따지면 이틀에 1명 꼴로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는 셈이다.
전남에서는 특히 의료 기반 시설이 열악한 섬이 많은 신안에서 온열질환자 3명이 발생했다. 이어 목포와 여수에서 2명씩, 장성·영암·담양 각 1명 등으로 나타났다.
광주는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지난달 21일 온열질환자가 1명 발생했다. 이후 추가 발생자는 없었다.
올해 현재까지 광주·전남에서 온열질환에 따른 사망으로 분류된 사례는 없다.
다만 전국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표본 집계 결과인 만큼 병원에 가지 않은 온열질환자는 실제 더 있을 수 있다.
현재까지 폭염에 따른 가축 폐사나 어패류와 농작물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
광주와 전남 5개 시·군(담양·곡성·구례·화순·순천)에는 지난 11일부터 12일 사이 차례로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광주 운암동 공식 관측지점이 36.2도로 가장 높았다.
전남 역시 담양 36도, 화순 35.5도, 장성 34.9도, 나주 33.6도, 광양 33.2도, 강진32.8도, 고흥 32.6도, 해남 32.3도, 장흥 32.2도, 순천 31.6도 등으로 나타나 대부분 지역이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올랐다.
기상청은 오는 15일 소나기가 내린 이후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 관계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건강 관리와 농작물 피해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강조했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2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3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4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5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6
안규백 “국제사회서 역할 해야”…호르무즈 다국적군 참여 시사
7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8
등굣길 사라진 日초등생 시신으로…‘깨끗한 가방’ 등 미스터리 투성이
9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10
정부,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7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2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3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4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5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6
안규백 “국제사회서 역할 해야”…호르무즈 다국적군 참여 시사
7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8
등굣길 사라진 日초등생 시신으로…‘깨끗한 가방’ 등 미스터리 투성이
9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10
정부,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7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세종집무실 임기내 이용” 신속 공사 지시
헌재, 네 번째 ‘재판소원’ 사전심사… 34건 모두 각하
[사설]초강력 ‘AI 해커’ 등장… 정부도 기업도 대비 서둘러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