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교통공사 혈액암 집단 발병…오세훈 “원인 철저 규명” 지시
뉴스1
업데이트
2024-06-05 14:41
2024년 6월 5일 14시 41분
입력
2024-06-05 14:35
2024년 6월 5일 14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료사진) 2023.11.21/뉴스1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교통공사 노동자들에게서 혈액암이 집단 발병한 것과 관련해 5일 철저한 원인 규명과 재발방지 대책 수립 등을 지시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오전 회의를 열고 공사에 이번 사안과 관련한 철저한 원인 규명과 실태 조사,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오 시장은 특히 공사에 일반 사기업처럼 노동자와 책임 소재를 따지지 말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산재 처리나 소송 과정에서 대립하거나 고통을 주는 모습을 보이지 말 것은 물론 서울시 공기업으로서 책임의식을 갖고 이번 사안을 처리하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원인 규명을 위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관련 조직을 만들라고도 지시했다.
공사 노조에 따르면 현재까지 서울지하철 차량정비소 노동자 7명과 기계설비 유지보수 노동자 1명 등 총 8명에게서 혈액암이 발병됐다. 그중 3명은 이미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노조는 2명은 이미 업무상 질병으로 산업재해 판정을 받았다며 정비노동자들이 업무 과정에서 유기용제를 다수 사용, 혈액암이 발병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관련해 노사는 혈액암 발병이 많은 차량사업소 노동자 80여 명을 상대로 연말까지 표본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것 아냐…누군가 짐작·소문 버무린 것”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7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것 아냐…누군가 짐작·소문 버무린 것”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7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폐암 98% 흡연이 원인이라는데… 법원은 인정하지 않았다
트럼프 의장 맡은 ‘평화위’ 22개국 참여… “유엔 무력화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