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호텔 수영장 샤워실서 강제추행 80대 여성, 징역 4개월
뉴시스
입력
2024-05-18 12:50
2024년 5월 18일 12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호텔 수영장 샤워실에서 모르는 사람을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80대 여성이 실형을 선고 받았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법 형사2단독 배구민 부장판사는 최근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83·여)씨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6월5일 오전 11시께 제주시의 한 호텔 수영장 샤워실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옆에서 씻고 있던 40대 여성 B씨를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재차 B씨에게 모욕감을 주는 발언 등을 하면서 수영복을 잡아당긴 것으로 조사됐다.
법원은 A씨가 반성하지 않는 점, B씨로부터 용서받지 못한 점 등을 토대로 실형을 선고했다.
[제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與 ‘1인1표’ 가결…정청래 “계파 보스들, 이제 공천권 못 나눠”
3
‘로또 150억 당첨’ 캐나다 동포…“한국에 어머니 만나러 간다”
4
中, 전기차 ‘매립형 손잡이’ 전면 금지…“문 안열려 일가족 사망”
5
‘서희원 1주기’ 그녀 동상 세운 구준엽…제막식에 강원래도
6
“고위직 다주택 내로남불, 이재명 참모들부터 처분 권고해야”
7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8
돌아온 전한길 “장동혁, 누구 지지 받고 대표 됐나…선택해야”
9
“잠수함 사시면 K지상무기 따라갑니다” 韓-獨, 캐나다 수주전
10
[속보]정청래표 ‘1인 1표제’ 與중앙위 가결…찬성 60.58%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8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與 ‘1인1표’ 가결…정청래 “계파 보스들, 이제 공천권 못 나눠”
3
‘로또 150억 당첨’ 캐나다 동포…“한국에 어머니 만나러 간다”
4
中, 전기차 ‘매립형 손잡이’ 전면 금지…“문 안열려 일가족 사망”
5
‘서희원 1주기’ 그녀 동상 세운 구준엽…제막식에 강원래도
6
“고위직 다주택 내로남불, 이재명 참모들부터 처분 권고해야”
7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8
돌아온 전한길 “장동혁, 누구 지지 받고 대표 됐나…선택해야”
9
“잠수함 사시면 K지상무기 따라갑니다” 韓-獨, 캐나다 수주전
10
[속보]정청래표 ‘1인 1표제’ 與중앙위 가결…찬성 60.58%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8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늘봄학교’→‘온동네 돌봄’ 이름 변경…초3에 50만원 방과후 쿠폰 지급
부실기업 퇴출 속도낸다… 한국거래소에 ‘상폐 심사팀’ 이달 중 신설
韓엔 기습 관세 인상한 트럼프, 인도엔 50→18% ‘대폭 인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