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작년 폭염으로 ‘죽거나 혹은 아프거나’ 2850명…정부 대책 간담회
뉴시스
입력
2024-05-13 09:51
2024년 5월 13일 09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 전문가 간담회
지난해 온열질환자 및 사망자 각각 2818명, 32명
지난해 폭염으로 2800여명이 사망하거나 온열질환을 겪은 것으로 나타나, 정부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선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여름철 폭염 대비를 위해 13일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관련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행안부·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농림축산식품부·질병관리청·농촌진흥청 등 관계기관과 기상·기후변화·의료·보건 분야 민간 전문가가 참석한다.
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올 여름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50%, 비슷할 확률이 30%로 예상된다.
폭염일수가 증가하면서 온열 질환자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최근 4년 간 온열질환자 추이를 보면 2020년 1079명→2021년 1376명→2022년 1564명→2023년 2818명 등으로 나타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폭염으로 인한 온열 질환자와 사망자는 각각 2818명, 32명으로 집계됐다.
전문가들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전지구적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특히 폭염이 발생했을 때 큰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정부의 총력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폭염 시 행동요령에 대한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대국민 교육·홍보를 제안할 계획이다.
폭염 현장에서 활동하는 재난도우미, 생활지도사, 봉사단체 등과 면밀한 민·관 협업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할 예정이다.
이 본부장은 “정부는 극심한 폭염으로부터 국민 안전을 지키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무더운 시간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폭염 행동요령을 실천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관심과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132명 숨진 中여객기 수직 추락…“조종사들 다툼 가능성”
5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6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7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8
“우리 부모님, 단순 노화일까 치매일까”… ‘효도 관찰’ 포인트
9
[동아시론/김대균]삶의 마지막 순간, 응급실과 요양병원 떠돌지 않도록
10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5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8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9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10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132명 숨진 中여객기 수직 추락…“조종사들 다툼 가능성”
5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6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7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8
“우리 부모님, 단순 노화일까 치매일까”… ‘효도 관찰’ 포인트
9
[동아시론/김대균]삶의 마지막 순간, 응급실과 요양병원 떠돌지 않도록
10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5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8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9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10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순직자 부모 위로 “국가가 자식 도리 할것”
[김순덕의 도발] ‘공소취소’ 대신 ‘이재명 면죄부’라 불러주랴
정부 “임대사업자 양도세 혜택 과도” 서울 4.3만채 매물 유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