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휴대용 엑스레이, 의료기관 밖서도 사용할 수 있게”…복지부 입법예고
뉴시스
입력
2024-04-29 15:16
2024년 4월 29일 15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의 안전관리에 관한 규칙' 개정안
현재 휴대용 엑스레이 장치 의료기관 외부서 사용 어려워
ⓒ뉴시스
보건복지부는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의 안전관리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안을 4월30일부터 6월10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최근 개발된 ‘저선량 휴대용 엑스레이(X-ray) 촬영 장치’가 의료기관 밖에서도 사용될 수 있도록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복지부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휴대용 장치의 경우, 이동검진차량에 장착하지 않아도 의료기관 밖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정했다. 최대관전류 10mA 이하, 무게 6kg 이하 등의 조건을 갖추면 된다.
현행 규칙에서는 엑스레이 등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를 의료기관 밖에서 사용하려면 이동검진차량에 장착해야 한다. 따라서 최근 휴대용으로 개발된 ‘저선량 엑스레이 촬영 장치’를 의료기관 외부 의료현장에서 사용하기 어려웠다.
복지부는 또 의료기관 밖에서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 사용 시 방사선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방사선량 누설선량 허용한도를 강화했다. 장치 사용자가 지켜야 할 방사선 방어조치도 마련하기도 했다. 출입통제선을 설치하거나 방사선 장해방어용 기구를 사용하는 등의 조치다.
아울러 의료기관이 엑스레이 등을 활용한 순회진료 시 관할 보건소장이 안전관리 상태를 지도 및 감독할 수 있도록 개정했다. CT, 유방촬영용장치의 경우 특수의료장비 등록 시 제출하는 서류를 생략하도록 했다.
보건복지부는 입법예고 기간 중 국민 의견을 수렴해 개정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관련 의견은 2024년 6월10일까지 보건복지부 의료자원정책과로 제출하면 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4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5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6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7
시장서 구걸 50대, 집 3채에 운전기사 둔 사채업자였다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10
현빈 “백기태 연기하려 14㎏ 찌워…아내도 ‘못봤던 얼굴’ 봤다고 해”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4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5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6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7
시장서 구걸 50대, 집 3채에 운전기사 둔 사채업자였다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10
현빈 “백기태 연기하려 14㎏ 찌워…아내도 ‘못봤던 얼굴’ 봤다고 해”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인도 시장에서 구걸하던 남성, 알고 보니 집 3채 보유 자산가
[단독]콜비 美차관 방한 기간 ‘컴뱃센트’ 한반도 전개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