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美 지하철서 또 ‘선로 밀치기’ 범죄…50대 남성 사망
뉴시스
입력
2024-03-27 16:10
2024년 3월 27일 16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해자, 정신질환 병력 가지고 있어
ⓒ뉴시스
미국 뉴욕의 지하철에서 50대 남성이 선로로 추락해 숨졌다. 20대 남성이 밀어 일어난 비극적인 사건이다.
지난 25일(현지 시각) 뉴욕타임스는 같은 날 오후 6시 뉴욕의 렉싱턴 애비뉴 125번가 승강장에서 24세 남성이 지하철을 기다리던 54세 남성을 선로로 밀쳤다고 보도했다. 피해 남성은 끝내 숨졌다.
현지 경찰은 가해 남성을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가해 남성은 정신질환 병력을 가지고 있으며 브루클린에서 여러 차례 체포된 바 있다.
해당 역의 열차 운행은 세 시간 뒤인 오후 9시부터 재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뉴욕의 지하철에서 선로 사고가 발생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3월 초 한 남성이 여자친구였던 여성을 철로 위로 밀어 여성이 두 발을 절단하는 사고가 있었다.
뉴욕의 주지사 캐시 호출은 이번 달 초 지하철 보안 강화를 위해 경찰 병력을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지만, 발표한 지 2주가 지나지 않아 지하철 내 총격사건이 벌어졌다.
해당 사건 역시 호출이 부정승차 단속을 위해 800명의 경찰관을 추가 배치할 것을 발표한 지 몇 시간 뒤 일어나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5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6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중국 軍 2인자 숙청[횡설수설/윤완준]
9
84세 맞아? 마사 스튜어트 광채 피부 유지 비결은?
10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10
이혜훈 ‘고구마 줄기 의혹’에 與도 싸늘… 깜짝인사 28일만에 낙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5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6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중국 軍 2인자 숙청[횡설수설/윤완준]
9
84세 맞아? 마사 스튜어트 광채 피부 유지 비결은?
10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10
이혜훈 ‘고구마 줄기 의혹’에 與도 싸늘… 깜짝인사 28일만에 낙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신오쿠보 의인’ 故이수현 25주기…모친 “떨어진 밀알도 썩지 않으면 열매 거둬”
靑 해양수산비서관에 이현 전 해수부 장관 정책보좌관 임명
‘스파이더맨’ 호놀드, 대만 101층 빌딩 맨손 등반 성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