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50대 현직 경찰간부 해남 주차된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
뉴스1
업데이트
2024-03-13 11:21
2024년 3월 13일 11시 21분
입력
2024-03-13 11:20
2024년 3월 13일 11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뉴스1
현직 경찰 간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전남 해남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0분쯤 해남군 화산면 한 방조제 인근에 주차된 차 안에서 50대 경찰 A 경감이 숨진 채 발견됐다.
비상등이 켜져 있는 차량을 이상히 여긴 공사장 관계자가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서 유서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범죄 혐의점이 없는 점 등을 토대로 A 경감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남=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4
“역주행 적발되자 경찰 폭행”…적반하장 운전자, 알고보니 수배자 (영상)
5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6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전용 연회장 있어야”
7
박찬욱 차기작은 서부극…매튜 맥커너히·탕웨이 등 스타 총출동
8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9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10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10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4
“역주행 적발되자 경찰 폭행”…적반하장 운전자, 알고보니 수배자 (영상)
5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6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전용 연회장 있어야”
7
박찬욱 차기작은 서부극…매튜 맥커너히·탕웨이 등 스타 총출동
8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9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10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10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셧다운’ 우려에…빅테크 “공급 문제없나” 문의 시작됐다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청와대 행정관 사칭해 지인 돈 6억원 ‘꿀꺽’ 70대, 항소심도 ‘실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