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전역서 선로 무단진입 80대, 무궁화호에 치여 숨져
뉴스1
입력
2024-02-18 13:24
2024년 2월 18일 13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17일 오후 6시 14분께 대전시 동구 판암동 대전역 인근 선로에서 A씨(82)가 경부선 부산 방향 무궁화호 열차에 치여 숨졌다.
코레일에 따르면 A씨는 운행 중인 선로에 무단 진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대전=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3
[속보]김경 시의원 사퇴…“강선우에 1억 제 불찰, 상응한 처벌 받겠다”
4
‘더 글로리’ 차주영 활동 중단…“반복적 코피, 수술 미루기 어려워”
5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6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7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8
84세 맞아? 마사 스튜어트 광채 피부 유지 비결은?
9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10
“차은우 추징금 100억은 거짓말 대가”…변호사가 본 탈세의 경계선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3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4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6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7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8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9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10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3
[속보]김경 시의원 사퇴…“강선우에 1억 제 불찰, 상응한 처벌 받겠다”
4
‘더 글로리’ 차주영 활동 중단…“반복적 코피, 수술 미루기 어려워”
5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6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7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8
84세 맞아? 마사 스튜어트 광채 피부 유지 비결은?
9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10
“차은우 추징금 100억은 거짓말 대가”…변호사가 본 탈세의 경계선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3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4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6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7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8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9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10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현정은 회장, 신입 직원들에 “선제적 행동하고 담대히 도전하라”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산재 사망 3명중 2명이 55세 이상…건설업·단순노무직 집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