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설연휴 교통사고 가장 많은 날은…“연휴 전날 오후 6~8시 주의”
뉴스1
업데이트
2024-02-08 17:53
2024년 2월 8일 17시 53분
입력
2024-02-08 17:52
2024년 2월 8일 17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설 연휴를 하루 앞둔 8일 오후 경기 용인시 기흥구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IC 인근 고속도로에서 귀성 차량이 이동하고 있다. 2024.2.8/뉴스1
설 연휴기간보다 연휴 전날에 교통사고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8일 도로교통공단의 설 연휴 교통사고 분석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2018~2022)간 설 연휴 전날 교통사고는 평균 710건이다.
이는 전체 일평균 579건보다 131건(22.6%) 많은 수치다. 시간대는 오후 6시부터 8시에 교통사고가 집중됐다.
일자별 일평균 교통사고는 설 연휴 첫째 날 448건, 둘째 날 366건, 셋째 날 358건, 넷째 날 342건, 다섯째 날 332건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교통사고는 가족 등 단체이동이 늘어남에 따라 교통사고 시 인명피해가 더 많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 연휴 일자별 평균 교통사고.(도로교통공단 제공)/뉴스1
설 연휴기간 교통사고 100건당 인명피해는 175.5명으로, 설 연휴를 제외한 기간의 교통사고 기준(147.5명)보다 19% 많았다.
또 설 연휴 중에는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차지하는 비율이 증가했다.
5년간 발생한 전체 교통사고 중 설 연휴 외 기간의 음주운전 사고비율은 7.8%인 반면 설 연휴기간의 음주운전 사고비율은 11.7%로, 3.9%p 높게 나타났다.
음주운전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 비율도 설 연휴기간이 4%p 높았다.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4일 간의 설 연휴 동안 고향 방문이나 여행, 나들이로 이동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운전 시 충분히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교통법규와 안전수칙을 준수해 교통사고 없는 즐거운 연휴를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원=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2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5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6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7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8
브라이언, 안타까운 건강 이상 “두통·식은땀 계속…병원 입원”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2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5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6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7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8
브라이언, 안타까운 건강 이상 “두통·식은땀 계속…병원 입원”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국 청약 경쟁률 7개월째 6대 1…수도권 쏠림 심화
5월 생산자물가 전년 대비 8.5% 상승…3년 10개월만에 최고
“아침부터 소주 7병 마셔”…아동 성범죄자, 주취감형 노렸지만 실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