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눈여겨 본 덕분에’…제천 경찰관, 음주단속 중 저수지 빠진 남성 구조
뉴스1
업데이트
2024-02-05 16:29
2024년 2월 5일 16시 29분
입력
2024-02-05 16:11
2024년 2월 5일 16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천경찰서 교통관리계 소속 경찰관들이 지난 1일 의림지에 빠진 30대 남성을 구조하는 모습.(제천경찰서 제공)2024.2.5/뉴스1
음주운전 단속 중에 경찰의 촉을 살려 얼음물에 빠진 남성을 구한 충북 제천경찰관의 활약이 뒤늦게 알려졌다.
5일 제천경찰서에 따르면 교통관리계 소속 유원배 경위, 김광수 경장 등 경찰관 2명은 지난 1일 밤 10시쯤 제천시 모산동 의림지에 빠져 구조를 요청한 30대 A씨를 구조했다.
인근의 2차로 도로에서 음주단속을 하던 경찰관들은 ‘풍덩’ 소리와 함께 “살려달라”는 남성의 다급한 소리를 듣고 바로 달려가 제방 둑에 매달려 있던 이 남성을 발견, 물 밖으로 끌어 올렸다. 이 남성은 만취 상태였다.
경찰관들은 “제방 둑 벤치에서 술을 먹는 남성이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다고 직감해 단속 중에도 남성을 눈여겨봤었다”며 “주변이 어두워 순간 애를 먹기는 했지만 다친 데 없이 지인들에게 무사히 인계했다”고 말했다.
하루 종일 영하의 날씨로 저수지에 얼음이 얼었던 이날은 자칫 구조가 늦어졌다면 남성의 생명까지 위험했던 상황이었다고 긴박했던 상황을 경찰은 전했다.
임경호 제천경찰서장은 투철한 사명감으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경찰관들을 포상할 계획이다.
(제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4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5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트럼프에 ‘민간인 사살’ 유탄… 美정치 태풍의 눈
8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9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10
초대 駐소련 대사로 북방외교 역할 공로명 前외교장관 별세… 향년 94세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10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4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5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트럼프에 ‘민간인 사살’ 유탄… 美정치 태풍의 눈
8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9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10
초대 駐소련 대사로 북방외교 역할 공로명 前외교장관 별세… 향년 94세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10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기가 아직도 회사로 보여? 최악 상사와 무인도 떨어진다면…
美 ‘겨울 폭풍’에 11명 사망… 인구 절반 영향권
특검 “박성재, 尹-김건희와 정치 공동체”… 朴측, 내란 가담-金수사 무마 청탁 부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