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부산·대구·광주 미세먼지 ‘나쁨’…안개까지 ‘뿌연 시야’
뉴스1
입력
2024-01-10 17:16
2024년 1월 10일 17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국에 많은 눈이 내리는 9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한 시민이 바가지를 머리에 쓰고 걷고 있다. 2024.1.9 뉴스1
수요일인 10일 퇴근길에는 전남과 강원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다. 밤부터는 안개도 짙게 끼면서 시야가 더 뿌얘지겠다.
환경부에 따르면 오후 5시 기준 수도권과 충청권, 광주, 전북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이다.
부산과 대구, 경북의 미세먼지 농도는 밤에 일시적으로 치솟아 ‘나쁨’ 수준이 되겠다. 이는 중국 등 국외에서 유입되고 있는 미세먼지 때문에 농도가 올라가는 것이다.
오후 9시~밤 12시쯤에는 내륙 곳곳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안개가 짙게 끼겠다. 이 안개는 11일 오전 10시까지 이어지겠다. 그 외 지역에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눈이 내려서 쌓인 지역에는 밤사이 눈이 얼면서 빙판길이 만들어지겠다.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오후 6~9시까지 부산과 울산, 경북 남부 동해안에 1㎜ 내외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경상권 동해안에는 순간풍속 시속 70㎞ 이상의 바람이 불겠다. 그밖의 해안에도 바람이 시속 55㎞로 불 전망이다.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남해 동부와 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해상 안전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무단횡단 베트남인 불렀는데 갑자기 ‘런’?…잡고보니 5건 수배 중
4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술집에서 회사원 때려 죽인 20대 징역 6년…피해자, 7명에 장기기증하고 떠나
9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10
난임병원 창고에서 의식 잃은 20대 간호사 사망…경찰 수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4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무단횡단 베트남인 불렀는데 갑자기 ‘런’?…잡고보니 5건 수배 중
4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술집에서 회사원 때려 죽인 20대 징역 6년…피해자, 7명에 장기기증하고 떠나
9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10
난임병원 창고에서 의식 잃은 20대 간호사 사망…경찰 수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4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포서 조업 중 물에 빠진 70대 어민,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
대마 넣은 음식 먹고 SNS 게시…불법체류 외국인 집유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