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도로공단 “운전면허 적성검사·갱신, 온라인 수검하세요”
뉴시스
업데이트
2024-01-10 08:35
2024년 1월 10일 08시 35분
입력
2024-01-10 08:34
2024년 1월 10일 08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상자 올해 400만명…전년대비 142.8%↑
1~2월 온라인 접수 시 발급수수료 할인 혜택
도로교통공단은 올해 적성검사·갱신으로 인한 운전면허시험장 혼잡 방지를 위해 1분기 조기수검과 발급수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온라인 수검을 당부했다.
도로공단에 따르면 적성검사·갱신 대상자는 400만명으로 전년 대비 142.8% 늘었다.
1~2월 온라인 적성검사·갱신 시 발급수수료를 1000~1500원 할인하고 있다.
온라인 수검은 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 통합민원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최근 2년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제1종 보통 면허, 제2종 보통 면허 69세 이하의 적성검사(갱신) 대상자가 해당된다.
제1종 대형·특수 면허 소지자, 75세 이상 고령운전자, 70세 이상 제2종 보통면허 적성검사 대상자는 각기 다른 오프라인검사를 받아야 하므로 온라인 수검을 할 수 없다.
오프라인 적성검사·갱신 준비물은 제1종 보통면허는 기존 운전면허증, 최근 6개월 이내의 컬러사진 2장과 신체검사서, 제2종은 기존 운전면허증과 컬러사진 1장이다.
기간 내 수검을 받지 않으면 과태료가 발생하고 제1종 운전면허와 70세 이상 제2종 운전면허 소지자는 만료일 다음 날부터 1년 이상 경과 시 운전면허가 취소된다.
도로공단 관계자는 “지난해 운전면허 적성검사·갱신 수검인원이 연말에 집중돼 운전면허시험장 방문 대기시간이 2시간 이상 소요됐다”며 “조기수검을 통한 신속한 서비스 처리와 온라인 할인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운전면허 적성검사·갱신은 전국 27개 운전면허 시험장과 가까운 경찰서, 공단 안전운전 통합민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원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2
MB는 부산서 국밥 먹고, 박근혜는 대구 서문시장 찾았다
3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4
국힘, “1번만 찍었다” 공개한 이해식 고발…선관위 “위반 아냐”
5
‘D-3’ 강남4구 찾은 정원오·오세훈…“안전불감증” vs “허수아비”
6
與 양천구청장 후보, 아기에 “뽀뽀”…‘오빠’ 이어 ‘뽀뽀’ 논란
7
삼성전자, 마이크론 제치고 車반도체 첫 세계 1위
8
사촌 신분증으로 사전투표…지문 인식서도 안 걸러져
9
[사설]해외 교수·연구원도 ‘톱티어 비자’… 두뇌 유치 더 과감해야
10
양팔·오른쪽 다리 잃은 ‘왼발 박사’, 의족으로 한라산 정상 올라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8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9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10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2
MB는 부산서 국밥 먹고, 박근혜는 대구 서문시장 찾았다
3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4
국힘, “1번만 찍었다” 공개한 이해식 고발…선관위 “위반 아냐”
5
‘D-3’ 강남4구 찾은 정원오·오세훈…“안전불감증” vs “허수아비”
6
與 양천구청장 후보, 아기에 “뽀뽀”…‘오빠’ 이어 ‘뽀뽀’ 논란
7
삼성전자, 마이크론 제치고 車반도체 첫 세계 1위
8
사촌 신분증으로 사전투표…지문 인식서도 안 걸러져
9
[사설]해외 교수·연구원도 ‘톱티어 비자’… 두뇌 유치 더 과감해야
10
양팔·오른쪽 다리 잃은 ‘왼발 박사’, 의족으로 한라산 정상 올라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8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9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10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기 ‘삼전닉스 셔세권’ 집값, 서울보다 더 올랐다
與양천구청장 후보, 아기에 “뽀뽀 한번”…‘오빠’ 이어 ‘뽀뽀’ 논란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