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고양·양주 다방서 60대 업주 2명 살해 피의자 구속
뉴시스
업데이트
2024-01-07 19:35
2024년 1월 7일 19시 35분
입력
2024-01-07 19:34
2024년 1월 7일 19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 고양시와 양주시에서 60대 여성 다방 업주 2명을 살해한 뒤 도주한 이 모(57)씨가 구속됐다.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은 7일 강도살인 혐의를 받는 이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 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7시께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 다방에서 60대 여성 A씨의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다.
또 지난 5일 8시 30분께 양주시 광적면의 한 다방에서 숨진 채 발견된 60대 여성 B씨도 비슷한 수법으로 살해한 혐의도 있다.
이 씨는 범행 뒤 다방에서 돈을 훔쳐 달아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오는 8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 여부를 논의할 방침이다.
고양과 양주에서 범행 뒤 서울로 도주했던 이 씨는 지난 5일 강원도 강릉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 조사에서 이 씨는 “과거 범죄로 교도소 수감 생활을 하면서 자신을 약하다고 생각한 다른 수감자들의 무시를 받았다”며 “이런 생각들로 술만 마시면 강해보이고 싶어졌고 그래서 범행하게 됐다”고 진술했다.
[고양=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2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3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4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5
환율 하루 13.2원씩 ‘널뛰기’…코로나19 이후 변동폭 최대
6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7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8
25학년도 SKY 미충원 신입생 61명, 6년새 최대…“의대 증원 영향”
9
美 기밀보고서 “이란 정권 붕괴 가능성 낮아”…전쟁 장기화 예측?
10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시 해고 1순위” 논란…메모리 생산 차질 우려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8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9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2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3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4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5
환율 하루 13.2원씩 ‘널뛰기’…코로나19 이후 변동폭 최대
6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7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8
25학년도 SKY 미충원 신입생 61명, 6년새 최대…“의대 증원 영향”
9
美 기밀보고서 “이란 정권 붕괴 가능성 낮아”…전쟁 장기화 예측?
10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시 해고 1순위” 논란…메모리 생산 차질 우려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8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9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시 해고 1순위” 논란…메모리 생산 차질 우려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성적호기심 자극하는 옷” 발언 군무원에…法 “해임은 과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