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브로커에게 뇌물 받고 승진 영향력 행사 의혹…치안감 소환조사
뉴시스
입력
2023-12-14 15:24
2023년 12월 14일 15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형사사건 브로커에게 뇌물을 받고 승진 인사에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로 검찰에 입건된 현직 치안감이 소환 조사를 받았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검 반부패강력수사부(부장 김진호)는 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A치안감을 전날 불러 조사했다.
A치안감은 광주경찰청장 재직 당시 사건 브로커 성모(61·구속기소)씨에게 승진 인사 청탁 명목으로 10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성씨는 “경감 승진 대상자였던 특정 경찰관 등을 승진 인사 때 잘 부탁한다”는 취지로 A치안감에게 돈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A치안감은 검찰 소환 조사에서 혐의를 강하게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지난 6일 A치안감 집무실과 주거지 등지를 압수수색했다. 지난달 10일은 광주경찰청 경정급 이하 승진 인사 자료를 압수했다.
검찰은 성씨에게 인사 청탁을 하거나 수사 편의를 제공한 것으로 보이는 광주경찰청 소속 경찰 5명도 조사하고 있다.
검찰은 성씨의 검·경 인사·수사 영향력 행사를 비롯해 지자체 관급공사 수주 비위, 불법 정치자금 제공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3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속보]법원 “김건희, 도이치 시세조종 세력과 공모관계 아냐”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6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장동혁 “李, 참모 뒤 숨지말고 트럼프에 전화하라…외교는 쇼 아닌 실력”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3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속보]법원 “김건희, 도이치 시세조종 세력과 공모관계 아냐”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6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장동혁 “李, 참모 뒤 숨지말고 트럼프에 전화하라…외교는 쇼 아닌 실력”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금은값 폭등에 ‘함평 황금박쥐상’ 27억→386억
찬물 먹을때 시리거나 씹을때 찌릿하면 ‘치아 골절’ 의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