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피해 회복 노력하겠다”…징역 50년 받은 20대 강간·살인 미수범 항소
뉴스1
업데이트
2023-12-05 17:25
2023년 12월 5일 17시 25분
입력
2023-12-05 17:24
2023년 12월 5일 17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구법원 ⓒ News1 DB
여성을 강간하려다 남녀에게 중상을 입혀 형법상 최고 형량인 징역 50년을 선고받은 20대 남성이 양형부당 등을 이유로 항소했다.
5일 대구지법에 따르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28)가 이날 재판부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배달라이더 복장을 한 A씨는 지난 5월13일 오후 11시쯤 강간할 여성을 물색하던 중 혼자 집으로 들어가던 B씨(23)를 발견, 뒤따라 들어가 미리 준비한 흉기로 손목을 찌르고 저항하자 주먹과 발로 폭행해 중상을 입힌 혐의다.
그는 B씨 집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던 남자친구 C씨(23)의 얼굴과 목, 등 부위를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도 받는다.
이 사건으로 B씨는 손목 동맥이 파열돼 신경의 상당 부분이 손상됐고, 등 뒤의 근육이 잘려나간 C씨는 20여시간 수술을 받았지만 저산소성 뇌손상으로 11세 수준에 머물러 평생을 살아가게 됐다.
1심 재판부는 “피해자들에게 평생 치유하기 어려운 중한 상해를 입혔다”며 형법상 최고 형량인 징역 50년을 선고했다.
A씨 측 변호사는 “피해자들의 피해 회복을 위해 최대한 노력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대구=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2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3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4
많은 의사가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를 경계하는 이유[바디플랜]
5
日카페, 한국어로 “성원에 감사”…중국어로는 “폐점, 출입금지”
6
[오늘과 내일/장원재]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7
잠시 운전석 비운 사이 사라진 차량…절도범 “충동적으로 벌인 일”
8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9
[오늘의 운세/2월 4일]
10
태국 국립공원서 야생 코끼리 공격에 60대 남성 사망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5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6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7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8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9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10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2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3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4
많은 의사가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를 경계하는 이유[바디플랜]
5
日카페, 한국어로 “성원에 감사”…중국어로는 “폐점, 출입금지”
6
[오늘과 내일/장원재]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7
잠시 운전석 비운 사이 사라진 차량…절도범 “충동적으로 벌인 일”
8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9
[오늘의 운세/2월 4일]
10
태국 국립공원서 야생 코끼리 공격에 60대 남성 사망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5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6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7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8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9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10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많은 의사가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를 경계하는 이유[바디플랜]
“딸기맛·포도맛” 광고 금지… 4월부터 ‘합성 니코틴’도 담배 규제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