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여성 인질’ 잡아 현금 50만원 들고 달아난 30대…재판행
뉴스1
입력
2023-12-04 17:11
2023년 12월 4일 17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원지검 성남지청 전경
창문이 열려있는 집에 무단침입해 여성을 인질로 잡고 돈을 빼앗은 3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
4일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3부(부장검사 하준호)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특수강도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A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1월7일 오후 1시55분께 성남시 수정구 소재 한 다세대주택에 침입해 잠을 자고 있던 B씨(20대·여)와 C씨(20대)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 5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들이 거주하던 집 창문이 열린 것을 보고 침입한 A씨는 집 안에 있던 흉기로 B씨를 위협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금을 가져와라. 아니면 여성을 살해하겠다”며 C씨에게 돈을 가져올 것을 요구한 A씨는 C씨가 현금 50만원을 주자 이를 들고 현장을 이탈한 것으로 파악됐다.
B씨 등은 보복이 두려워 한동안 신고를 못하다 같은 날 오후 7시11분께 112에 신고했고, 경찰은 오후 11시30분께 B씨 주거지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성남=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7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정산금 20억 못받아”…이무진, 전속계약 해지 가처분 인용
10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7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정산금 20억 못받아”…이무진, 전속계약 해지 가처분 인용
10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與 당권 경쟁은 ‘권력자’와 ‘권력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자’의 싸움”[정치를 부탁해]
‘성차별 반대’라며 “여성은 순결해야” 묘사한 광고…결국 삭제 엔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