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돼지열병 확산에도 가축방역관 800명 부족…“처우개선 필요”
뉴시스
업데이트
2023-10-11 11:33
2023년 10월 11일 11시 33분
입력
2023-10-11 11:32
2023년 10월 11일 11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달곤 의원실 농식품부 요구자료
의령군·하동군·거창군은 방역관 0명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법정가축전염병 발생이 늘어나고 있는 반면 이에 대응할 가축방역관은 800여명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달곤 국민의힘 의원실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국 지자체에서 임무 수행이 가능한 가축방역관은 1152명으로 필요 인원 대비 약 800명가량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축방역관 미충원율은 올해 41.1%로 처음 40%를 넘어섰다. 가축방역관 미충원율은 지난 2018년 22.9%, 2019년 29.5%, 2020년 31.2%, 2021년 33.0%, 2022년 37.0%로 해마다 오름세에 있다.
지역별 적정 대비 부족 인원 비율은 경북이 142명(53.8%)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133명(45.4%), 전북 114명(55.0%), 경남 99명(44.7%)이 뒤를 이었다.
경남의 경우 지난 8월 31명의 가축방역관을 모집했으나 도청 소속 가축방역관 응시자는 정원의 10%인 3명에 그쳤다. 시·군별 모집에는 응시자가 아예 없었다. 특히 의령군, 하동군, 거창군은 가축방역관이 아예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달곤 의원은 “해마다 법정가축전염병 발생빈도가 증가하고 있는데 가축방역관 부족으로 제대로 된 대처가 어렵다”며 “농림축산식품부는 가축방역관 처우개선 등을 보다 적극적으로 해결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5
“이란, 동결자산 해제에 집중할 듯”…美·이란 대표단 스위스 집결
6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7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8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5
“이란, 동결자산 해제에 집중할 듯”…美·이란 대표단 스위스 집결
6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7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8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60세 이상 상용직, 청년층 첫 추월…안정적 일자리도 ‘세대 역전’
폭행 112신고에 앙심…각목 들고 직장 찾아간 40대
부산서 70대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