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편의점 여점원 결박 후 흉기 위협 30대 강도, 구속영장 신청
뉴시스
입력
2023-08-14 13:27
2023년 8월 14일 13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4일 오후 인천지법서 영장실질심사 예정
새벽시간 인천의 편의점에서 점원을 결박한 뒤 흉기로 위협해 물품을 강취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논현경찰서는 특수강도 혐의로 검거한 A(30대)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새벽 3시6분께 인천 남동구 논현동의 편의점에서 점원 B(20대·여)씨를 결박하고 흉기로 위협한 뒤 2만원 상당의 판매물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B씨에게 계산대 현금통을 열라고 요구했지만, B씨는 “금고에 손을 대면 해고된다”며 강하게 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A씨는 우유와 담배 등만 강취한 뒤 도주했다.
경찰은 해당 편의점 인근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바탕으로 A씨의 도주 경로를 추적해 사건 발생 하루 만인 지난 12일 오후 5시45분께 경기 안산시의 피의자 주거지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생활고에 시달려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 등을 고려해 전날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 관계자는 “오늘 오후 인천지법에서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릴 예정”이라면서 “앞으로도 편의점 등 범죄 취약 업소에 대한 강력범죄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어린이날 행사에 ‘온몸 문신’ 반바지 아빠…“애들 보기에 민망” 장탄식
6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9
“배에 힘만 줘도 뇌가 청소된다”…치매 막는 ‘복부 운동’ 원리는?
10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어린이날 행사에 ‘온몸 문신’ 반바지 아빠…“애들 보기에 민망” 장탄식
6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9
“배에 힘만 줘도 뇌가 청소된다”…치매 막는 ‘복부 운동’ 원리는?
10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지선 선거사범 총력 대응…AI 가짜뉴스 제작·유포 분석
남자는 ‘리암’, 여자는 ‘올리비아’…美 인기 아기이름 1위
1223회 로또 1등 16, 18, 20, 32, 33, 39…보너스 26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