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북소방에 지진 ‘유감신고’ 16건 접수…큰 피해 없어
뉴스1
업데이트
2023-07-29 19:45
2023년 7월 29일 19시 45분
입력
2023-07-29 19:43
2023년 7월 29일 1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9일 오후 7시7분께 전북 장수군 북쪽 17km 지역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 제공)2023.7.29/뉴스1
29일 오후 7시7분께 전북 장수군 북쪽 17km 지역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5.80도, 동경 127.53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6km이다.
지진이 전파되는 각 지역별 흔들림의 정도를 나타내는 ‘진도’는 전북에서 V등급을 기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올해 한반도에서 발생한 지진 규모 3위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전북소방에는 지진 관련 유감신고 16건이 접수됐다. 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기상청은 “거의 모든 사람이 진동을 느끼고, 그릇이나 창문 등이 깨지기도 하며 불안정한 물체는 넘어지는 강도”라며 “낙하물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진동이 멈춘 뒤 야외로 대피해 여진에 주의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장수=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86세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척추 협착증 진단
4
“미화원이 엘베 타면 냄새 역겨워” 민원 넣은 아파트 입주민 ‘뭇매’
5
헌법재판소, ‘투표지 부족’ 헌법소원 첫 각하…“자기관련성 부족”
6
“미화원과 엘베 타기 역겹고 구역질” 입주민 민원에 관리인이 사과문
7
배고프지 않게 살 빼는 식사법…한 숟갈 먹고 숟가락 내려놔라[바디플랜]
8
올공 찾은 與의원들에 시위대 “나가라”…결국 현장 떠나
9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10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1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5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6
민통선 평균 2㎞ 북상…‘여의도 250배 면적’ 규제 해제·완화한다
7
한동훈 “장동혁, 조금 이따 물러날 거다”…지역구 주민과 대화
8
조국 “선거연대 거부된 상황서 패배…총선때 어떻게 할지 성찰”
9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86세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척추 협착증 진단
4
“미화원이 엘베 타면 냄새 역겨워” 민원 넣은 아파트 입주민 ‘뭇매’
5
헌법재판소, ‘투표지 부족’ 헌법소원 첫 각하…“자기관련성 부족”
6
“미화원과 엘베 타기 역겹고 구역질” 입주민 민원에 관리인이 사과문
7
배고프지 않게 살 빼는 식사법…한 숟갈 먹고 숟가락 내려놔라[바디플랜]
8
올공 찾은 與의원들에 시위대 “나가라”…결국 현장 떠나
9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10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1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5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6
민통선 평균 2㎞ 북상…‘여의도 250배 면적’ 규제 해제·완화한다
7
한동훈 “장동혁, 조금 이따 물러날 거다”…지역구 주민과 대화
8
조국 “선거연대 거부된 상황서 패배…총선때 어떻게 할지 성찰”
9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체구 작은 여성만 노려 상습 폭행” 지하철 4호선서 목격담 확산
“가석방 도와줄게” 3000만원 챙긴 전남 교도관 구속영장 신청
“드라마처럼 교권보호국 만들자” 현실로 논란 번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