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일본 배낭여행 간 한국인 실종 49일째…‘96년생 윤세준’ 무슨 일이
뉴스1
업데이트
2023-07-27 08:57
2023년 7월 27일 08시 57분
입력
2023-07-27 08:56
2023년 7월 27일 08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갈무리)
일본으로 배낭여행을 떠난 20대 청년이 48일째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고 26일 KBS가 보도했다.
실종된 청년은 1996년생 윤세준씨로, 윤씨는 지난 5월9일 관광비자로 일본 오사카에 입국했다.
윤씨는 직장을 옮기기 전 여행을 떠났고, 가족에게 “원래는 한 달 여행으로 생각하고 간 건데 생각보다 더 길게 있게 될 거 같다”고 말했다.
그런데 한 달이 다 돼갈 무렵인 6월8일 오후 9시께 윤씨는 누나와 마지막으로 메시지를 주고받은 후 행방이 묘연해졌다.
누나와는 평소처럼 안부를 나눴을 뿐이고, 특별히 신변에 관한 얘기를 하거나 여행 계획을 언급하지는 않았다.
와카야마현의 한 편의점 CCTV에서 마지막으로 확인된 윤씨의 모습. (KBS 갈무리)
윤씨의 마지막 행적이 확인된 건 그의 숙소가 있는 와카야마현의 한 편의점 CCTV에서였다.
실종 신고를 접수한 현지 경찰은 지난달 16일 공개수사로 전환하고 헬기까지 동원해 수색에 나섰고, 우리 경찰도 수사에 착수해 윤씨의 카드 사용 내역 등을 추적 중이지만 여전히 윤씨를 찾지 못하고 있다.
실종자 윤씨는 27세로 키 175㎝에 마르지 않은 체형이며 오른쪽 볼에 작은 흉터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윤씨의 행방을 알고 있거나 목격한 사람은 외교부 영사콜센터로 제보할 수 있다.
한편 최근 3년간 일본에서 실종 신고가 접수된 재외국민은 129명으로 파악됐다. 외교부는 여행 지역 정보를 사전에 숙지하고, 통신이 원활하지 않은 곳은 방문을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2
‘이강인의 연인’ 두산家 박상효, PSG 여친 모임서 포착
3
“펄펄 끓는 물을 왜 빙판길에?”…최악의 제설법 [알쓸톡]
4
강남 한복판에 멈춰선 벤츠…운전자 손목엔 주사 바늘
5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정부-與 비준 외면”
6
“차 대지마” 주차장 바닥에 본드로 돌 붙인 황당 주민 [e글e글]
7
[단독]美국방차관 올 때 정찰기 ‘컴뱃센트’도 다녀갔다…北 훑었나
8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9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10
멕시코 대통령 “BTS 공연 늘려달라”…李대통령에 서한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6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7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8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9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10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2
‘이강인의 연인’ 두산家 박상효, PSG 여친 모임서 포착
3
“펄펄 끓는 물을 왜 빙판길에?”…최악의 제설법 [알쓸톡]
4
강남 한복판에 멈춰선 벤츠…운전자 손목엔 주사 바늘
5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정부-與 비준 외면”
6
“차 대지마” 주차장 바닥에 본드로 돌 붙인 황당 주민 [e글e글]
7
[단독]美국방차관 올 때 정찰기 ‘컴뱃센트’도 다녀갔다…北 훑었나
8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9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10
멕시코 대통령 “BTS 공연 늘려달라”…李대통령에 서한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6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7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8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9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10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북중러 모두 핵보유국”…日정부 외교전략 바뀌나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戰’ 정의선 지원사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