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본격 ‘장마’ 시작, 충청·남부·제주 최대 300㎜ 비…서울 22~31도, 부산 20~26도
뉴스1
업데이트
2023-06-25 07:09
2023년 6월 25일 07시 09분
입력
2023-06-25 07:07
2023년 6월 25일 07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맛비가 강하게 내리는 지난해 7월18일 오전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2.7.18/뉴스1
전날 밤 제주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장마가 시작되는 25일에는 충청권과 남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북상하는 정체전선과, 발달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충청권과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또 내일(26일)은 전국에 비가 오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26일까지 △제주도 100~20㎜(많은 곳 산지 300㎜ 이상) △전라·경남권 50~120㎜(많은 곳 150㎜ 이상) △충청·경북권 20~80㎜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또 중부지방은 26일 △수도권·강원내륙산지·울릉도·독도·서해5도 20~80㎜ △강원 동해안 10~50㎜의 비가 내려 전국으로 비가 확대되겠다고 전망했다.
아울러 기상청은 25일 오후 경기 북·동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일부 지역에는 싸락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18~22도, 낮 최고 기온은 23~32도가 되겠다. 특히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올라 덥겠다.
주요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대전 21도 △대구 19도 △전주 21도 △광주 21도 △부산 20도 △제주 21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29도 △춘천 31도 △강릉 27도 △대전 31도 △대구 27도 △전주 29도 △광주 32도 △부산 26도 △제주 26도다.
이날 오전엔 중부지방과 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해야 한다.
제주도와 서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동해·서해·남해·제주 바다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해야 한다.
기상청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잦은 비가 예상된다”면서 야영 자제, 하천변·농경지 침수 유의, 하수도·우수관 물 역류 주의, 산사태 주의 등을 당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9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9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9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9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이상한 냄새-연기 난다” 제천 폐공장 화학물질 누출 사고…긴급 재난문자 발송
무단횡단 베트남인 불렀는데 갑자기 ‘런’?…잡고보니 5건 수배 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