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차 2대 추돌하고 중앙분리대 넘어…“조느라 몰랐다”
뉴시스
입력
2023-06-21 11:20
2023년 6월 21일 11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차 2대 들이받고 중앙분리대 넘는 사고…원인은 졸음운전
앞차 2대를 들이받고도 깨어나지 못할 정도로 깊은 잠에 빠진 운전자의 사고 영상이 공개됐다.
20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아무리 졸았어도 어떻게 사고 날 동안 모를 수가 있을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제보된 블랙박스 영상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4시께 세종시 연서면의 한 도로에서 찍힌 것으로 제보자의 차는 졸음운전을 하던 운전자 A씨의 차에 후방을 들이받혔다.
제보자 차량의 후면 블랙박스 화면에는 A씨가 1차로 다른 차량을 들이받고도 속도를 줄이지 않은 채 제보자의 차량을 향해 달려오는 모습이 담겼다.
1차로 충돌한 피해 차량은 바리케이드를 넘어 다른 차와 부딪혀 전복됐다. 이후 2차로 제보자의 차량과 추돌한 A씨의 차는 가드레일을 넘어서면서도 속도를 줄이지 않고 내달렸다. 이후 A씨는 맞은편 공사장 흙더미에 충돌하면서 겨우 멈췄다.
제보자에 따르면 졸음운전 당사자 A씨는 40대 남성으로 사고 후 구출되고서 오히려 어떻게 된 상황이냐고 물을 정도로 깊이 잠에 빠져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단순히 졸았다고 저렇게 들이받는 게 말이 안 된다” “저 정도면 졸음이 아니라 약 한 거 아닌가” “영상 보니까 졸음운전이 아닌 거 같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남겼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5
[속보]트럼프 “美해군, 호르무즈 모든 선박 봉쇄…이란 발포시 지옥行”
6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7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8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9
이란 갈리바프 “美, 우리 신뢰 못 얻어…21시간 협상 치열했다”
10
‘한국行 항공권’ 검색 중 절반은 이 나라…2위 대만·3위 중국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8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9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10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5
[속보]트럼프 “美해군, 호르무즈 모든 선박 봉쇄…이란 발포시 지옥行”
6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7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8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9
이란 갈리바프 “美, 우리 신뢰 못 얻어…21시간 협상 치열했다”
10
‘한국行 항공권’ 검색 중 절반은 이 나라…2위 대만·3위 중국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8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9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10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양질 일자리 16%, 급여차 1.7배”… 깊어지는 이중 구조의 골
문정복 “국회의원 못 나올수” 경고에…안호영 “지선이 총선 연장선?”
고속도로 달리는 버스서 불…운전기사 등 28명 대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