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소아과 5년새 12.5% 감소…정신의학과는 76.8% 증가
뉴시스
업데이트
2023-05-24 11:02
2023년 5월 24일 11시 02분
입력
2023-05-24 11:01
2023년 5월 24일 11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근 5년 동안 서울 시내 소아청소년과의원은 꾸준히 감소한 반면, 정신겅강의학과는 매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서울연구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통계’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 시내 개인병원 중 2017년 대비 가장 많이 줄어든 진료과목은 소아청소년과다. 2017년 521개에서 지난해 456개로 12.5% 감소했다.
그 다음으로 영상의학과가 2.4%의 감소세를 보였다.
반면 가장 큰 증가율을 보인 진료과목은 정신의학과로 302개에서 534개로 76.8% 증가했다. 이어 마취통증의학과 41.2%, 흉부외과 37.5% 순으로 증가율이 높았다.
지난해 말 기준 서울의 개인병원은 9467개로 전국의 27.1%를 차지했다. 시도별 1000명당 개인병원 수를 비교했을 때 유일하게 1000명당 1개소를 넘었다.
서울에서 가장 많은 개인병원은 진료과목 불특정 병원(18.4%)이었으며, 그 뒤를 내과(12.9%)와 일반의(8.3%)가 이었다. 불특정 병원은 개원의가 전문의 자격을 딴 이후 전문과목을 표시하지 않고 개원한 개인병원을 뜻한다.
진료과목 불특정 병원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건 가정의학과로 조사됐다.
서울에서 개인병원이 많은 구는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강서구 순이다. 2017년 대비 가장 개인병원이 많이 생긴 구는 서초구(30.4%), 용산구(29.8%), 강서구(27.7%) 순이다.
한편 전국적으로 치과와 한의원이 개인병원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수치를 차지하나, 통계상 치과와 한의원은 요양기관으로 분류돼 분석에서 제외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2
머스크, 173조원 반도체 공장 짓는다…韓·美·中·日 ‘칩 패권’ 경쟁
3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4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5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6
‘막내아들 5살’ 김용건, 팔순 됐다…며느리 황보라 “축하드려요”
7
“팔·다리 잃고도 다시 운동 시작” 보디빌딩 무대 오른 30대 남성
8
“은퇴 뒤 뭐라도 되겠지? 도전 멈추면 도태됩니다”[은퇴 레시피]
9
머스크 하고 싶은 거 다 해! 세계 시총 6위, 스페이스X가 온다[딥다이브]
10
고시원 떠도는 노숙위기 청년, 10명중 6명은 가족과 연락 끊어
1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2
이스라엘서 풀려난 활동가 “정부가 막아도 다시 가겠다”
3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4
정청래 “스벅 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지기 전에, 정용진 석고대죄하라”
5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얼마나 부러우면 얼굴 시퍼렇게 만드나”
6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7
외교부 “이스라엘서 구타당했다는 활동가 증언 엄중 인식…조치 취할 것”
8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9
삼성, 협력사·지역사회에도 특별보상…노동장관 “명시 요구했다”
10
대전MBC,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국힘 “명백한 선거개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2
머스크, 173조원 반도체 공장 짓는다…韓·美·中·日 ‘칩 패권’ 경쟁
3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4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5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6
‘막내아들 5살’ 김용건, 팔순 됐다…며느리 황보라 “축하드려요”
7
“팔·다리 잃고도 다시 운동 시작” 보디빌딩 무대 오른 30대 남성
8
“은퇴 뒤 뭐라도 되겠지? 도전 멈추면 도태됩니다”[은퇴 레시피]
9
머스크 하고 싶은 거 다 해! 세계 시총 6위, 스페이스X가 온다[딥다이브]
10
고시원 떠도는 노숙위기 청년, 10명중 6명은 가족과 연락 끊어
1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2
이스라엘서 풀려난 활동가 “정부가 막아도 다시 가겠다”
3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4
정청래 “스벅 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지기 전에, 정용진 석고대죄하라”
5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얼마나 부러우면 얼굴 시퍼렇게 만드나”
6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7
외교부 “이스라엘서 구타당했다는 활동가 증언 엄중 인식…조치 취할 것”
8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9
삼성, 협력사·지역사회에도 특별보상…노동장관 “명시 요구했다”
10
대전MBC,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국힘 “명백한 선거개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해운대 모래축제서 ‘해녀상’ 훼손한 70대…결국 작품 철거
‘연휴 첫날’ 전국 곳곳 ‘5㎜ 미만’ 약한 비…낮 최고 24도
없어서 못파는 ‘슈퍼 호황’ 반도체… 머스크는 173조 공장 짓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