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빌라서 흉기 휘둘러 20대 2명에 중상 입힌 배달 기사 검거
뉴시스
입력
2023-05-15 12:36
2023년 5월 15일 12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빌라에서 흉기를 휘둘러 성인 남녀 2명에게 중상을 입힌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20대 배달 기사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오후 11시께 북구 복현동 한 빌라에서 20대 여성 B씨와 20대 C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혼자 귀가 중이던 B씨를 따라가 집안에 침입한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C씨는 이를 말리려다 함께 피해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B씨와 C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범행 직후 도망친 A씨를 달성군 강정보 교량 인근에서 3시간 만에 붙잡았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범행 경위가 파악되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대구=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이란, 동결자산 해제에 집중할 듯”…美·이란 대표단 스위스 집결
6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7
정점식 “장동혁 대표,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
8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9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이란, 동결자산 해제에 집중할 듯”…美·이란 대표단 스위스 집결
6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7
정점식 “장동혁 대표,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
8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9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란, 동결자산 해제에 집중할 듯”…美·이란 대표단 스위스 집결
서울 전세수급 5년 4개월만에 최악…세입자 절반 ‘재계약 버티기’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