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의대 정원조정 확대 내년 4월 전 결정…현재 고2부터 적용
뉴스1
입력
2023-05-08 10:31
2023년 5월 8일 10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한 전공의가 가운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0.9.8. 뉴스1
정부가 의과대학 정원 확대와 수가 조정으로 필수의료 분야 전문의 부족 문제 해결에 나선다.
의대 정원 확대는 늦어도 2024년 4월까지 확정을 지어 2025학년도부터 바뀐 의대 정원을 적용할 계획이다.
8일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미래의료인력 양성과 배치에 대한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교육부는 매년 4월쯤 다음 연도 입학 정원을 확정해 각 대학에 통보하는데 의과대학과 간호대학 정원은 복지부가 산정해 교육부에 전해왔다.
2006년부터 18년 넘게 유지돼 온 3058명이라는 고정된 정원은 2025학년도 입시 때부터 확대될 예정이다.
복지부는 남은 기간 동안 의료계와 합의에 도달할 수 있도록 논의해 의대 정원을 조정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중환자실과 외상센터 등 중증응급환자를 돌보는 분야에서 병원이 전문의를 적극 채용할 수 있도록 ‘사전보상제’(가칭)라는 이름의 새 지불제도 도입을 검토 중이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때 병상을 미리 확보한 방식에서 착안됐다. 정부가 병상을 사전 구매해 비우게 한 방식이다.
앞으로는 병상을 비운 채 의료진이 일하지 않는 상태로 대기하고 있어도 손해가 나지 않도록 보상한다는 취지다.
현재 의료 행위마다 값을 매기는 행위별 수가 체계에서는 중환자실과 외상센터에 환자가 입원하지 않으면 수가를 받을 수 없어 비워둘수록 손해였다.
사전보상제 도입으로 병원들이 중증응급의료에 흑자를 보면 시설에 더 투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24년에 사전보상제를 시범사업으로 추진해보겠다는 구상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신정체제 흔들리자…하메네이 측, 코인 2조원 국외로 빼돌렸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신정체제 흔들리자…하메네이 측, 코인 2조원 국외로 빼돌렸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과학-기술강국의 시너지”…멜로니 “韓, G7의 가장 중요 파트너”
올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역대 최다 9만2000명 배정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