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과거 미성년자 의붓딸 성폭행 50대, 2심에서도 혐의부인
뉴시스
업데이트
2023-04-26 13:55
2023년 4월 26일 13시 55분
입력
2023-04-26 13:54
2023년 4월 26일 13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성년자였던 의붓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50대가 항소심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대전고법 제1형사부(재판장 송석봉)는 26일 오전 10시20분 316호 법정에서 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친족관계에 의한 강간 등) 등 혐의로 기소된 A(57)씨에 대한 항소심 첫 재판을 심리했다.
A씨 측은 1심에서 했던 주장과 마찬가지로 피해 아동을 추행한 것이 아닌 미수에 그쳤다는 등 취지로 항소 이유를 설명했다.
검찰 역시 A씨에게 선고된 1심 형량이 너무 가벼워 부당하다는 등의 이유로 항소를 제기했다.
항소심에 이르러 추가 증거 및 증인 신청이 없는 점을 고려해 재판부는 A씨 측 주장을 검토한 뒤 재판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재판은 다음 달 31일 오전 11시에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A씨는 지난 2008년 당시 9세 의붓딸 B씨를 성추행하거나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B씨의 모친과 재혼한 뒤 B씨의 모친이 잠들거나 관심이 소홀한 틈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성인이 된 B씨는 A씨에게 사과를 요구했지만 “귀여워서 그랬다”는 답변을 듣자 고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1심 재판 과정에서 A씨는 자신의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1심 재판부는 “유죄가 모두 인정되며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안식처가 돼야 할 가정이 피해자에게는 위협적이고 힘겹게 싸워 생존해야 할 범죄 장소가 됐고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하지만 피고인은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라며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또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 200시간과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등에 대한 취업 제한을 함께 명령했다.
[대전=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美의 韓 관세 압박에 놀란 대만 총통 “무역협상 승인 서둘러야”
법원 “사치품 치장 급급” 김건희 질타… 샤넬백-그라프 목걸이 ‘유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