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범죄자 실명 공개한다…법무부 규칙 개정
뉴스1
업데이트
2023-03-20 11:08
2023년 3월 20일 11시 08분
입력
2023-03-20 10:57
2023년 3월 20일 10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자발찌를 끊고 여성 2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강윤성. 2021.9.7 뉴스1
착용하고 있던 위치추적 전자감독장치(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하면 인상착의뿐 아니라 실명도 공개할 수 있게 된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의 ‘피부착자 소재불명사건 공개 규칙’(법무부 훈령)을 개정했다.
개정안은 전자발찌 피부착자가 전자장치를 훼손하고 도주하면 ‘범인의 검거 또는 중요한 증거 발견을 위해 정보제공 등 국민의 협조가 필수적인 경우’ 피부착자의 실명을 공개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에는 혐의 사실 개요, 피부착자의 인상착의, 신체적 특징, 성별, 연령, 은신 예상지역 등만 공개할 수 있었다.
개정안은 또 개별 사안마다 공개심의위원회를 구성하도록 한 규정이 조기 검거에 필요한 신속 공개를 저해할 수 있다며 공개심의위원회 규정을 폐지하고 사건 공개에 관한 사항은 보호관찰소의 장이 결정하도록 했다.
법무부는 앞서 1월에도 사건 공개규칙을 개정해 전자발찌 훼손·도주 시 사건 정보 공개 대상을 살인·성폭력 등 중범죄자에서 모든 범죄자로 확대한 바 있다.
범죄 유형과 상관 없이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망쳐 체포영장이 발부됐다면 사건을 공개할 수 있다. 대상자가 전자발찌 훼손 전후 새로운 범죄를 저지른 객관적 정황이 있다면 법원이 체포영장을 발부하기 전이라도 사건을 공개할 수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인천 앞바다 선박서 외국인 선원이 동료 찔러…해경 수사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트럼프 “美-나이지리아군, 내 지시로 IS 2인자 제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