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목욕탕 여주인 흉기로 위협하고 5만원 훔친 60대, 징역 5년
뉴시스
업데이트
2023-02-04 06:37
2023년 2월 4일 06시 37분
입력
2023-02-04 06:36
2023년 2월 4일 06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금품을 강취할 목적으로 목욕탕에 들어가 흉기를 겨누다 현금 5만 5000원을 훔친 6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4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나상훈)는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A(65)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23일 오후 5시 42분께 대전 중구의 한 목욕탕에 침입해 여주인 B(81)씨 목 부위에 흉기를 겨누며 “5만원을 달라”라고 요구했으나 B씨가 안된다며 고함을 지르자 흉기로 머리를 내려찍은 혐의다.
이후 B씨가 도망쳐 나와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사이 A씨는 보관돼 있던 현금 5만 5000원을 훔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범행을 저지르기 위해 흉기와 둔기 등을 상의 안주머니에 소지하고 목욕탕을 찾은 것으로 확인됐다.
1심 재판부는 “피고인이 재물을 강취하기 위해 흉기를 휴대해 피해자를 협박했고 반항하자 전치 약 2주의 상해를 입혔다”라며 “죄질이 매우 나쁘고 피해자는 범행 당시 충격으로 기억상실 증세를 보이는 등 심각한 정신적 고통도 겪은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럼에도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는 사정을 찾아볼 수도 없고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도 못했다”라며 “강취 금액이 비교적 경미하고 범행을 자백하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엄히 처벌해야 마땅하다”라고 판시했다.
[대전=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4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외할머니-어머니에 흉기 휘두른뒤…30대男 투신
9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10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8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4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외할머니-어머니에 흉기 휘두른뒤…30대男 투신
9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10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8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온라인서 산 약재 달여 마셨다가 사망…알고 보니 ‘독성’
‘尹정부 임명’ 고영환 통일민주교육원장 사임
70대 행인 오토바이로 치고 도주한 30대 배달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