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파보는 수밖에 없다” 이기영 진술장소 ‘수색 사흘째’…오늘은 찾을까
뉴스1
업데이트
2023-01-05 09:09
2023년 1월 5일 09시 09분
입력
2023-01-05 08:22
2023년 1월 5일 08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일 경찰이 경기 파주시 공릉천변 일대에서 굴삭기를 동원해 시신을 찾고 있다. 이기영은 전날 해당 지점에 50대 동거녀의 시신을 땅에 묻었다고 진술했다. 2023.01.05./뉴스1
이기영(31)이 동거녀의 시체를 유기했다고 진술한 장소에서 경찰이 사흘째 집중수색을 벌인다.
5일 경기 일산동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전 10시께부터 이기영이 시체 유기 장소로 지목한 파주시 공릉천 일대에 중장비와 수색견을 투입해 집중수색에 나선다.
앞서 이기영은 지난 3일 약도까지 그려주면서 상세한 지점을 알려줬다. 콘크리트 방호벽 옆 천변에 땅을 파고 가방에 담긴 집주인(50대 동거녀 A씨)의 시신과 범행도구를 묻었다는 것이다.
경찰은 이기영의 구체적 진술에 신빙성이 있다고 보고 3~4일 이틀간 해당 지점에서 굴삭기와 수색견, 수중인력을 동원해 집중수색을 했으나 아직 시신은 발견되지 않았다.
수색은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월 이기영이 시신을 묻었다고 지목한 지점은 당시 흙바닥이었는데, 여름철 비가 온 뒤 쓸려나가 지금은 물가가 됐기 때문이다. 또 영하의 한파에 땅도 물도 언 상황이다.
경찰 관계자는 ”이기영이 이번엔 구체적으로 진술했기 때문에 가용인력을 동원해 수색을 벌이고 있다. 파보는 수밖에 없지 않느냐”며 ”“당분간은 해당 지점에 대한 수색을 이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파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8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9
류준열, 칸 영화제서 전 연인 한소희 언급…“당연히 알죠”
10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8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9
류준열, 칸 영화제서 전 연인 한소희 언급…“당연히 알죠”
10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신수정]선거 앞에 멈춰 선 공급 대책
노벨상 하윗 “AI혁신 가속… 큰 기술 전환의 초기 단계”
30세 전 비만되면 간암 5배· 췌장암 2배 ↑…63만명 추적 결과[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