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성탄절 전날 전국 곳곳 눈…최저 -20도 강추위
뉴시스
업데이트
2022-12-24 04:36
2022년 12월 24일 04시 36분
입력
2022-12-24 04:35
2022년 12월 24일 04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성탄절 전날인 24일 토요일에는 전국 곳곳 눈이 내리겠다. 제주도를 비롯한 일부 지역에는 15㎝ 이상 눈이 쌓이겠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까지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를 중심으로 매우 많은 눈이 쌓이겠다”며 “전국에서 기온이 큰 폭으로 낮아져 매우 춥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적설량은 충남남부서해안, 전북남부내륙, 제주도중산간 5~10㎝, 전북서해안, 전남권서부, 제주도산지, 울릉도, 독도 15㎝ 이상, 충남권, 전북북부내륙, 전남동부내륙 2~7㎝로 예상된다.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으나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겠다. 성탄절인 내일(25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중부지방과 경상권, 전북동부, 일부 전남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까지 아침 기온은 중부지방 -15도 내외, 남부지방 -10도 내외로 매우 낮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도, 낮 최고기온은 -4~7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3도, 수원 -14도, 춘천 -17도, 강릉 -5도, 청주 -13도, 대전 -13도, 전주 -10도, 광주 -8도, 대구 -10도, 부산 -7도, 제주 2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도, 인천 -3도, 수원 -2도, 춘천 -2도, 강릉 7도, 청주 -2도, 대전 0도, 전주 -1도, 광주 -1도, 대구 3도, 부산 6도, 제주 5도로 전망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트럼프에 “아빠”…나토총장 ‘아첨 외교,’ 그린란드 파국 막았다
10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트럼프에 “아빠”…나토총장 ‘아첨 외교,’ 그린란드 파국 막았다
10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해찬 前총리 한때 심정지…베트남 출장중 심장수술
박대출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경찰, ‘최민희 딸 축의금’ 수사…국회사무처 압수수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