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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삼각지역서 출근길 시위… 무정차 통과 열차 없어
뉴시스
입력
2022-12-13 09:35
2022년 12월 13일 09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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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13일 서울 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에서 장애인 권리예산 확보를 위한 지하철 출근길 선전전에 나섰다.
앞서 서울시는 전날 서울교통공사와 경찰 등과 회의를 열고 전장연 시위가 열리는 지하철역에서 심각한 지연이 발생할 경우 열차를 무정차 통과하기로 했다.
이날 삼각지역에는 출근길 시위로 인한 무정차 열차는 없었으며 전장연 관계자들도 지하철에 탑승하는 모습이었다.
한편 전장연은 오후 2시 삼각지역에서 농성을 벌일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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