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국방부 “병사 봉급 인상은 희생·헌신에 대한 존중 차원”
뉴시스
업데이트
2022-10-27 11:40
2022년 10월 27일 11시 40분
입력
2022-10-27 11:39
2022년 10월 27일 11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방부는 27일 병사 봉급을 급격히 인상할 경우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해 “병사들의 희생 그리고 헌신에 대해 존중하는 분위기를 갖자는 차원”이라고 말했다.
문홍식 국방부 부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병사들의 봉급까지도 우리가 세심하게 배려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저희들이 병사 봉급 인상에 대해 지속적으로 설명해 왔다. 특히 내일준비적금 등 매년 어떻게 세부적으로 인상하겠다는 부분들도 설명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북한의 핵·미사일 고도화에 따라 3축 체계를 비롯한 여러 가지 관련된 전력들을 보강하는 사업들도 진행하고 있다. 이것도 중요한 사업인 만큼 어느 한쪽을 양비론적으로 보는, 제로섬 게임처럼 놓고 평가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그는 “최대한 국방부에서 노력할 수 있는 방안에서, 이런 큰 기조가 흔들리지 않도록 관계기관 또는 국회 등과 잘 협조해서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국회 예산정책처는 병사들의 급격한 봉급 인상으로 인해 첨단무기체계 도입이 지연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 병사 봉급의 급격한 인상은 하사와 소위 등 초급간부와의 봉급 차이가 줄어 초급간부 확보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2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3
‘지예은과 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고 있어”
4
“프라다는 못 사도 이건 산다”…‘팝콘 버킨’ 등장에 팬들 들썩
5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6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7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근처에서 일하지 마라”…퇴사 3년 뒤 시작된 법적 분쟁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10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2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3
‘지예은과 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고 있어”
4
“프라다는 못 사도 이건 산다”…‘팝콘 버킨’ 등장에 팬들 들썩
5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6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7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근처에서 일하지 마라”…퇴사 3년 뒤 시작된 법적 분쟁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10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엄벌해야 아들 떳떳이 볼 수 있어” 채상병 유가족, 법정서 피해 진술
‘지예은과 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고 있어”
국힘 “장동혁 방미, 李-이스라엘 갈등 상황서 국익에 도움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