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음주단속 피하려 달아나다 ‘쾅쾅’…40대 입건
뉴시스
입력
2022-10-27 09:52
2022년 10월 27일 09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음주운전 단속을 피해 달아나다 교통사고를 내 이륜차 운전자를 다치게 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7일 이륜차·화물차를 들이받고 달아나 운전자를 다치게 한 혐의(특가법상 도주치상)로 4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오전 0시 광주 서구 치평동 한 도로에서 경찰의 음주단속을 피해 자가용을 몰고 달아나다 20대 남성 B씨가 몰던 이륜차를 충돌한 뒤 반대편 차선에 있던 50대 남성 C씨의 화물차를 잇따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다.
이 사고로 이륜차 운전자 B씨가 골절상을 입어 치료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음주단속 현장을 보고 달아나는 과정에 이러한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2대를 충격한 직후 자신의 차를 버리고 도주하던 중 행인들에게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요구에 따라 채혈을 통해 음주운전 여부를 가릴 계획이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4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5
“승무원이 왜 중국어 못해” 기내 난동…항공기 100분 지연
6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7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0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근친교배 비극” 지적도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4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5
“승무원이 왜 중국어 못해” 기내 난동…항공기 100분 지연
6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7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0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근친교배 비극” 지적도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집 언제 파냐” 장동혁 따라다닌 유튜버…법원 ‘100m 이내 접근금지’ 명령
작년 한국방문 외국인 환자 200만명 돌파…중국인 1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