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북대병원, 의료진 1년 이내 퇴사율 50% 넘는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2-10-05 14:18
2022년 10월 5일 14시 18분
입력
2022-10-05 14:17
2022년 10월 5일 14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북대병원의 의료진 1년 이내 퇴사 비율이 50%를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5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서동용(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의원이 국립대병원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경북대병원(분원 포함)은 2020년부터 지난 2년간 1년 이내 퇴사한 의사 비율이 50%를 넘었다.
연도별 퇴사율은 2020년 50.0%, 2021년 77.8%이다.
경북대병원 간호사의 1년 이내 퇴사한 비율은 2020년 69.6%, 2021년 64.5%다.
칠곡 경북대병원의 경우 3년간 1년 이내 퇴사한 간호사의 비율은 50%를 넘었다.
칠곡 경북대병원의 경우 2020년 67.2%, 2021년 69.7%, 올 9월까지 65.5%가 1년 이내 퇴사했다.
서동용 의원은 “국립대병원 의사와 간호사의 2년 내 퇴사비율이 3년 내내 50%를 훌쩍 넘었다”며 “심각한 공공의료의 공백이 걱정된다”고 지적했다.
또 “의료인력의 높은 퇴사율은 남아있는 의사와 간호사에게 업무 부담이 커지고 기존 의료진까지 퇴사하는 악순환이 이어지는 것이다”며 “국립대병원이 공공병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부의 인력증원과 처우개선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북대병원은 106명의 간호 인력을 감축할 예정이다.
칠곡경북대병원의 정원 대비 현재 간호인력도 전국에서 가장 부족하다. 부족 인원은 341명으로 전국 15개 국립대병원 중 가장 많다.
[대구=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5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6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7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0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5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6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7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0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러트닉 회동 이틀째 김정관 “절충점 논의…화상으로 더 대화”
1인당 GDP 4만 달러 육박한 대만…22년 만에 韓 제쳐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