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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수시 태풍 ‘힌남노’ 영향…6일 오전 4시30분~7시 시내버스 운행 중단
뉴스1
입력
2022-09-05 18:05
2022년 9월 5일 18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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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여수시장이 4일 오전 여수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제11호 태풍 ‘힌남노’ 대비 상황판단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여수시 제공) 2022.9.4/뉴스1
전남 여수시는 태풍 ‘힌남노’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6일 새벽 관내 모든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운행을 중단한다고 5일 밝혔다.
운행 중단 시간은 6일 오전 4시30분(첫 차)부터 오전 7시까지다.
다만,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태풍 이동 상황에 따라 최대한 빨리 버스운행을 재개할 방침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로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특히 민간업체에서는 출근시간을 조정하는 등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협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여수=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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