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라·경남권, 오전 ‘물폭탄’ 예보…중대본 1단계 가동
뉴시스
입력
2022-07-18 06:46
2022년 7월 18일 06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재난안전 총괄부처인 행정안전부는 18일 오전 4시를 기해 호우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로 격상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남, 전북, 광주, 경남, 부산, 울산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표된 데 따른 조처다. 이날 새벽 전남·제주도를 시작으로 아침 충청권과 그 밖에 남부 지방으로 확대돼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의 강한 비가 쏟아질 전망이다.
중대본은 대규모 재난이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을 때 대응과 복구·수습을 총괄·조정하고 필요한 조치를 하기 위해 행안부에 두는 기구다. 대응 수위는 총 3단계로 나뉜다.
현재는 자연 재난에 내릴 수 있는 가장 낮은 조치인 1단계 비상근무다.
위기경보 단계는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로 나뉘며 전국적으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을 때 심각으로 격상해 대응하게 된다.
향후 기상 상황에 따라 대응 수위와 위기경보 단계는 높아질 수 있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호우로 인한 피해가 접수된 것은 없다. 7개 공원 226개 탐방로는 사전통제가 이뤄졌다.
앞서 중대본은 지난 17일 오후 관계기관과 호우 대책회의를 열어 중점 관리사항과 기관별 대처계획을 논의했다.
휴가철 야영·관광객이 몰릴 수 있는 산간 계곡, 하천변, 댐 하류 등에서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피 계도와 국민행동 요령 안내를 철저히 할 것을 지시했다.
침수 위험이 있는 지하차도·둔치주차장과 도심지·해안가 저지대 등 상습 침수지역은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선제적인 통제와 필요 시 주민 대피를 즉시 실시하도록 했다.
또 만조시간 해안가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배수펌프장과 배수로 등 수방시설을 사전 점검하고 위험 상황 시 신속하게 가동하도록 했다.
중대본부장인 이상민 행안부 장관은 “그간 비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남부 지방에 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명피해 우려 지역은 사전 점검과 대비를 철저히 해달라”며 “국민들도 이상징후 발생 시 즉각적인 신고와 사전 대피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7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10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7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10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불닭 신화’ 쓴 삼양식품 며느리 김정수, 회장 된다
국힘 “정원오 성매매 강요 의혹 해명하라”… 鄭 “네거티브 허위조작, 법적 책임 묻겠다”
‘8000피’ 환호뒤 7500선 붕괴… 외국인 매도 폭탄에 6% 급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