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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더위엔 물놀이가 최고! [퇴근길 한 컷]

입력 2022-07-01 16:02업데이트 2022-07-0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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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첫날,서울시청 앞 바닥분수대.
이 곳을 찾은 꼬마손님이 분수에 뛰어들었습니다.
도심 물줄기에 더위를 식히는 이 순간이 마냥 행복한가 봅니다.

어제까지 서울과 중부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더니 오늘은 땡볕입니다.
기상청은 전국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습니다.
서울이 30.2도로 어제보다 7도 올랐고, 특히 대구, 경북은 35도 안팎까지 치솟았습니다.
내일도 최저 체감온도가 35도까지 오르고, 간간히 소나기도 내릴 수 있습니다.

한편,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에서 제4호 태풍 '에어리'가 올라옵니다.
다음 주 5일경에는 제주와 남부지방에 영향을 끼친다니 날씨정보에 주의를 기울여야 겠습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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