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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사회

서울 물폭탄에 ‘잠수교’ 차량 전면통제…한강 수위 6.2m 넘어

입력 2022-06-30 09:41업데이트 2022-06-3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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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전선이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하게 발달하면서 수도권과 영서 남부, 충청 북부에 호우 경보가 발효된 30일 오전 서울 청계천 일대에서 시민들이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2022.6.30/뉴스1
서울과 한강 상류지역 집중호우로 팔당댐 방류량이 늘어나면서 30일 오전 9시4분부터 잠수교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잠수교는 6.2m를 넘으면 차량을 통제하며, 6.5m부터 도로에 물이 차는데 이날 오전 9시 현재 다리 밑 한강 수위는 6.22m를 기록했다.

현재 팔당댐에서 초당 6800톤 이상의 물이 계속 방류되고 있고 중부지방의 집중호우가 계속돼 차량 통제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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