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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울산∼무안 하늘길 내달부터 열린다

입력 2022-06-28 03:00업데이트 2022-06-28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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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어’ 10월까지 부정기편 운항 다음 달 1일부터 울산과 전남 무안을 잇는 하늘길이 열린다.

울산시는 울산을 거점으로 하는 소형 항공사 ‘하이에어’가 다음 달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울산∼무안 노선의 부정기편을 운항한다고 27일 밝혔다.

울산∼무안 노선은 매주 금요일과 일요일 오후 6시 반 울산공항에서 출발해 1시간 후 무안공항에 도착한다. 무안 출발은 매주 금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 50분이며 1시간 후 울산공항에 도착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 공항 활성화와 이번 노선 증편을 위해 전남도, 무안군, 항공사 측과 오랫동안 논의를 해왔고 결국 결실을 맺었다”고 설명했다.

하이에어는 다음 달 1일부터 울산∼김포 노선을 주 10회에서 주 15회로, 울산∼제주 노선은 주 7회에서 주 11회로 증편한다.

정재락 기자 rak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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